[뉴스엔 박수인 기자] ‘2022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의 시상자 라인업이 추가 공개됐다.
‘더팩트 뮤직 어워즈(THE FACT MUSIC AWARDS, TMA)’ 조직위원회는 9월 20일 “배우 최다니엘, 김세정, 김지훈, 이주빈이 ‘2022 더팩트 뮤직 어워즈’ 올해의 시상자로 출격한다”고 밝혔다.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오늘의 웹툰’으로 4년 만에 성공적인 안방 복귀를 한 최다니엘, ‘경이로운 소문’ ‘사내맞선’ ‘오늘의 웹툰’ 등 작품에 활발히 출연하며 가수에서 배우로 영역을 넓힌 김세정이 ‘2022 더팩트 뮤직 어워즈’ 무대에 오른다. 두 사람은 ‘오늘의 웹툰’의 남녀 주인공으로 극을 이끈 만큼 또 한 번 특급 케미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매 작품마다 인상적인 연기 변신으로 스펙트럼을 입증하는 김지훈, ‘미스터 션샤인’ ‘멜로가 체질’ 등 굵직한 작품을 통해 신스틸러로 활약해온 이주빈 또한 ‘2022 더팩트 뮤직 어워즈’ 시상자로 나선다.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에서 파격적이고 강렬한 연기를 보여준 두 사람은 ‘2022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도 최고의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2022 더팩트 소액결제현금 뮤직 어워즈’는 오는 10월 8일 서울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레드카펫 행사는 오후 4시 30분, 본 시상식은 오후 6시 30분에 시작되며 온 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된다.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빅픽처엔터테인먼트, 앤드마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