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부터 12월이에요.
진짜 빨라요......
마지막 학기라서....
많이 놀고 싶습니다 ㅋㅋㅋㅋㅋ
하쟈만....
다은주에 [제 고향] 에 데해서 발표 해야하니까
나무 귀잖아....
어떤 것이 좋을까....?
어떻게 발표 할까......?
아무리 생각 해도 좋은 생각이 없습니다.
휴우........
그냥 마음데로 하세요~~~~~~ㅋㅋㅋ
아아.....
고향에 돌아가고싶다....
아마.....이 번달 집에 갈겁니다.
제가....좋아하는 고향.....어떡하죠.....
자신이 없다.
미안해....제 고향.....
그래도 괜찮아!!
고향 사랑해!!
일단 오야스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