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로 내가 바라는 것을 생각했다면, 그것이 이루어졌을 때의 감정 또한 상상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을 이루었을 때의 감정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p.91 😖가끔은 책 읽기가 피곤할 때가 있다. 마음은 아는 데 눈이 쉬고 싶을 때라고 해야할까. 본의 아니게 책 읽는 것에 빠지다 보면. 밥 먹는 시간도, 잠자는 시간도 거르게 되는 경우도 그렇다. 거울을 보았을 때, 빨갛게 충혈된 눈을 보면 너무 미안할 때도 한 두번이 아니다. 그래도 꼭 읽고 싶었던 책을 읽게 되는 날이면, 한 두번 읽는 것은 물론 필사, 책갈피 등등 각종 잡일을 시키지 않아도 하게 되는 마력이 생긴다.😈 🍵아이러니하게도 책읽기에 지친 날이면,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책을 , 독서의 힘을 강조하는 책을 찾아서 읽게 된다. 책으로 인해 피로해지고, 다시 책으로 인해 기뻐하는 웃지 못할 상황이 발생한다. 사실 책만 읽고 부정적인 사고에서 긍정적인 사고로 옮겨가는 건 쉽지가 않다. 대중들도 긍정적인 사고가 필요하다는 것은안다.(나도그렇고...💬) 다만 행동으로 옮기기가 쉽지 않을 뿐..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책을 읽어야 한다. 🍭왜냐햐면, 동기가 없는 사람에게 동기를, 동기가 있는 사람에게는 좀 더 강한 동기 강화를, 기존에 방식에 회의를 가진 사람에게 새로운 길을, 불안한 사람에게는 확신을 주는 방법은 가성비적으로 가장 좋은 방법은 단연 책이기 때문이다.🍀🍀🍀 🙏글쓴이는 감사일기쓰기를 추천하는 데, 사실 그렇게까지 특별한 일은 아니나, 신기하게도 실천으로 옮기기가 쉽지 않을 뿐더러 실천으로 옮기더라도 유지하기는 더 쉽지 않으므로, 이런 구절을 만날 때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다. 🍀고통의 모든 원인이 내 주위의 사람들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책을 읽으며 아름답지 않은 것이 주는 깨달음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나아가는 힘을 찾았다. 📖논어에 공자왈 군자는 잘못을 스스로에게서 찾으며, 소인은 잘못을 타인에게서 찾는다고 했다. 😱😭물론 사회가 되었다고, 너무 불공평하다고, 얘기할 수 있다. 하지만 불만과 불평만으로는 안타깝게도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오히려 부정적인 마음에 속도가 붙어서 다음 부정적인 생각이 연쇄적으로 일어난다. 흥미로운 점은 극히 일부 책을 제외하고는 어떤 책에서도 부정의 힘을 옹호하지 않는다. 오히려, 니체, 고흐, 빅터프랭클의 책을 보면서 긍정의 힘이 폭포수처럼 쏟아진다. 그것만으로도 이미 시간 값, 책 값은 충분히 했다고 생각한다. 💎좀 더 구체화 한다면,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은 책읽기다. 📔두번째로 잘하기는 읽고, 요약하기다. 📗세번째는 읽고 다시 생각해보기다. 📘네번째는 실생활에 적용하기다. 책 읽는 자체가 부담스러운 사람이라면 추천한다.👏 글쓴이의 삶과 어우러져서 어떤 식으로 글쓴이가 바뀌어 가는 지 볼 수 있어서 부담이 없는 책이다. 📚책.. 읽어주실꺼죠?^^ 힘들면 스스로 위로해주실거죠?^^💞 #독서 #북스타그램 #목요일 #일상 #서평 #책스타그램 #本 #韓国語 #ソウル #読書 #フォーロ #맞팔 #긍정 #글쓰기 #肯定 #無印 #여유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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