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루함을 잊게 해 주는 폰에게 항상 나와 함께 있어줘서 고마워!
란 말을 해 본적이 없는거 같다!!!
그런데 오늘 문뜩 폰에게 고맙다 하고 말을 했다!!
그건 지금 이 세상에서 옆에서 꼭 친구처럼 어떻게 보면 나보다 더 좋은 정보를 가지고 있는 폰에게
함부로 써 왔다는 느낌을 받는다..
누구나, 아니지 누구에게나 그런 느낌을 받은적이 있을까?? 란 생각을 한다..
난 단지, 폰이 이 세상에 존재 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어떻게 얼굴을 보고
또한 어떻게 이야기를 해 왔을까 한번 쯤 생각하게 만든다!!
저 멀리 있는 나라와 친구가 될수 있고 공유도 할수 있지만 때론
나에게 나쁜 정보를 심어주기도 한다..하지만 난 이겨 낼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건 나 스스로도 넘길수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내가 언제부턴가 여기에다가 나의 이야기를 하면서 깨우친것도..폰이 있었기 때문이다!!
고맙고 나의 곁에서 묵묵히 있어줘서 고맙다!! 라고 지금도 폰 옆에서 말을 할 것이다!!
폰은 무생체 이기 때문에 알아 먹지 못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항상 나의 호주머니 속에 꼭꼭 숨어 있고 심지어!!
물티슈로 널 딱아주면서도...더러운 곳이 없는지...아니면 케이스에도 먼지가 묻어 있는지
확인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