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동안 계속 감기 걸리고나 컨디션이 안좋아서 몇번이나 예약날짜를 바꾸고, 스튜디오까지 갔는데 왠지 너무 많이 울어서 다시 가게되고, 첫생일도 지나고 드디어 촬영완료..! ㅠㅠ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걸음마하고, 안녕도 하고, 손가락놀이도 하고, 작가선생님들을 놀래켜왔습니다ㅎㅎ

컨셉이 많아 고민했지만... 세일러문 빠질수 없었어요😍

돌이 지났는데 아직도 머리카락이 거의 없는 아기라서 더욱 이게 뭐야 느낌이에요😂 마법봉 들고 기분좋은 꼬마 세일러문였습니다🎀🌌🌙👸🏻







언니 오빠를 따라 셋째까지...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다음 또 기회가 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