オタワ市内から車で約40分。
冷戦時代、核戦争からカナダ政府を守るため密かに作ったバンカー。
カナダ首相が座る席に座ってみた。
昼ごはんは、姉が作ってくれた巻き寿司を食べた。

오타와시내에서 차로 약 40분.
냉전시대 핵전쟁에서 카나다 정부를 지키기위해 비밀리에 만든 벙커.
카나다 수상이 앉는 자리에 앉았다.
점심식사는 누나가 만들어 준 김밥.

 

ドミと姉、僕の3人で西カナダを10日間旅行。
リタイヤした人に人気のビクトリア、もっともアジア人の多いバンクーバー、自然あふれるプリンスジョージ、氷河、湖で釣り・・・。

도미와 누나, 나 셋이서 서부카나다를 10일간 여행.
은퇴한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다는 빅토리아, 아시아인들이 아주 많이 살고 있는 벤쿠버, 자연속의 프린스조지, 빙하, 호수에서 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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