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제사

本来なら僕が一番初めにロウソクとお香に火をつけ、お酒を注ぐべきだった。
ソウルの時間で夜、こちらの今朝、寝ていた僕に、今から始めるよって電話があった。
今年も母が好きだった柿はあったかなぁ・・・・・・・

원래데로라면 내가 제일 먼저 촛불과 향에 불을 피고 술을 따라야 했다.
서울 시간으로 밤 이 곳의 아침, 자고 있던 나에게 지금부터 시작한다는 전화가 걸려왔다.
올해도 엄마가 좋아했던 감이 놓여져 있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