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터테인먼트의 세계에 들어가는 사람은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겠지요.
그리고 수현군은 많은 배우씨중에서 선택된 특별한 사람이 되었어요.그렇지만 그것이 어느덧 수현군에게 있어서는 부담이 되어 속박되고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러니까 지금은 특별하지 않고 보통 한국의 젊은이의 한 명으로서 임무에 오르고 싶겠지요.
겨우 보통 당연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군요.엔터테인먼트의 세계에 들어가고 나서 첫 보통 생활은 걱정일지도 모르고 그렇지만 혹시 안도하고 있는 부분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가족 여러분은 기뻐하고 있겠지요.이 2년간 저희들 팬도 여기서 제대로 수현군을 기다리고 있어요.
그리고 임무를 끝냈을 때에 웃는 얼굴로 만납시다.
언제나 언제까지나 저희들은 수현군을 사랑해 응원합니다
충성!!
おんおんの皆さま、入隊中には季節毎にカードを送ろうと思ってます。
KSHJPとしてまとめて差し入れと一緒に贈る予定です。
ドラマキャスティングの仕事をしているオさんという方が
お手伝いをして下さいますので、確実に届けて頂けます。
いつもお手伝いをして下さるメンバー様にはお声かけをさせて頂いて
色々と考えていきたいと思っています。
いつも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たくさんのご参加をお待ちしていま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