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홍김동전' 시우민. 2022.09.24. (사진= KBS 2TV 제공) 마이크로소프트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시우민이 그룹 '엑소' 멤버가 안됐으면 경호원이 360 되려고 했다고 털어놨다.



시우민은 25일 오후 9시2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주말 제이디 예능 '홍김동전'(연출 박인석 이명섭)에서 19세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상대적으로 폰팅 늦게 연습생을 시작한 이유를 묻는 조세호에게 사실은 체대 입시를 준비하고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저는 경호원 하려고 했어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시우민은 태권도 4단, 검도 1단이라고 밝혀 뜻밖의 운동실력에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제작진은 과연 경호원을 꿈꿨을 정도로 탄탄한 체력을 지닌 시우민이 디시인사이드 하루동안 진행된 바이두 '동전 지구탐험대'를 무사히 보낼 수 있을지 기대해달라고 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