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은 무려 2공연!
다행히 아침공연은 없어서 2시 30분 시작 공연이 첫 공연이라는거!
자리는 뭐 언제나 그렇듯 좋은자리는 아님 ㅋ
그래도 이번은 360도에서 볼 수 있으니까 어느 자리에 있어도 만족도가 높다!

어김없이 와서 찍는 사진..안찍으면 이상함..
너무 더워서 오차하나 샀는데 마침 캠페인중이라 보틀주머니도 get!

낯공연은 대충 이정도의 위치!
上手쪽 앞문 바로 옆!
23일 저녁 공연에서 이 뒷 문쪽 옆이었는데 쾌적했다는 점과 카이토가 손을 흔들어 줬다는 이유로(나한테 해준거 아님! 내 주변에 뭉퉁구려 전체적으로 해준거) 어제보다 앞쪽으로 이동! 뭔가 좋은 예감!
왔으니까 기념사진 한장 찍죠!
네! 내 행복한 예감은 언제나와 다르게 너무나 좋은 쪽으로 흘러갔습니다.
무려 카이토에게 팬사를 받았습니다. 그것도 최소 3번!
내 착각이어도 좋고 자의식과잉일수도 있지만 나는 그렇게 느꼈다.아마도 착각일 가능성이 높을듯 ㅋ
공연 중간에도 공연이 끝나고도 믿기지 않았을만큼 무슨일이 일어난건지 알 수 없을정도로 기뻣다.
오늘 컨디션 좋나보다!
첫번째 공연 끝나고 저녁 공연을 기다리며 벤치에서 잠깐 휴식중..셀카는 정말 어떻게 찍어야할지 아직도 모르겠다.
24일의 두번째 공연! 저녁 공연!
사실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었다.
1일 1공연이 내 체력에는 적당한듯..
저녁 공연도 낯공연과 비슷한 위치!
이 정도! 무지 가까움!
저녁 공연도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지쳐서 숙소로..
너무 지쳐서 밥생각도 없었지만 카이토에게 많은 좋은 축억을 받아서 기분은 최고였다!

결국 숙소 근처 규동집에서 규동미니! 맛있었어!
나오는 길에 받았던 부채까지 들고 있었는데 놓고와버렸지만..
드디어 영접한 MATCH!
오오에도선 요요기역 자판기에서 발견!
무려 4개를 사서 2개는 마시고 2개는 다음날을 위해 남겨놓음! 결국 다 마셨지만 ㅋ
참 행복한 날이었다!
온 종일 한 일이 전화와 공연보기밖에 없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