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슬기 기자] '라디오쇼' 가비가 아르바이트 경험에 대해 말했다.
9월 1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댄서 가비, 방송인 조나단과 함께하는 '스튜디오 혼쭐 파이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박명수는 가비에게 처음으로 돈을 번 경험에 대해 물었다.
가비는 춤 가르치는 것 하기 전에 고등학교 2학년 때 일일 알바로 결혼식장 마이크로소프트 서빙을 해봤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360 사실 (형편은) 괜찮았는데 궁금해서 알바를 해봤다. 제이디 근데 너무 힘들었다. 구두를 신고 하루 종일 폰팅 서 있고 접시는 무겁지 사람들은 많지. 정신이 디시인사이드 없었다고 설명했다.
가비는 그래서 너무 후회하면서 엄마 돈 쓰자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바이두 줬다.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