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んばんは。韓国人のスジです。

안녕하세요. 한국인 수지입니다.

 

ただいま仕事を終わらせて帰ってきました。

저는 방금 일을 끝내고 집에 왔어요.

 

最近私は会社生活に懐疑心を持っています。

저는 최근에 회사생활에 대한 회의감을 많이 느껴요.

 

さてこの会社で60歳まで働けるのかな?いや、50代まででもいいからできるのかな?

이 회사를 과연 내가 60살까지 다닐 수 있을까? 아니, 50살까지라도 다닐 수 있을까?

 

私の答えはNOでした。

저의 대답은 NO였습니다.

 

いくら考えても会社は私の未来を背負ってくれないような気がしますね。

아무리 생각해도 회사는 내 미래를 책임져주지 않는거 같아요.

 

かといって今すぐやめるわけにもいかないし...

그렇다고 지금 당장 회사를 때려치운다고 해서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自分が何を好きなのかも分からないし...

좋아하는게 뭔지도 모르겠고...

 

20代の時は気付かれなかったんですが、30代になると未来への不安がどんどん大きくなっていますね。

20대에는 몰랐는데 30대가 되니 미래에 대한 불안이 너무 커지더라구요.

 

それで最近は仕事が終わったら、毎日自分の未来について考えています。

그래서 요새는 회사가 끝나고 나면 저의 미래에 대해 자주 생각합니다.

 

職業1つだけではもう生きていけない世界だと思うので

요새는 1개의 직업만으로는 살아갈 수 없는 세상이라는 것을 깨닫고

 

一応自分ができることを探しています。

지금부터 제가 할 수 있는 것을 찾고 있어요.

 

みなさんは今している仕事以外になにかやりたいこととかありますか?

여러분들은 지금 하고 있는 일 말고 다른 일도 생각해보신적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