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와 나오키를 사실 본건 2년전인데 2화까지 보다가 무엇때문인지 모르지만 중도에
포기하고 보지 않았다. 몇일전부터 빠져서 보기 시작했는데 나는 한자라는 사람이랑
나오키라는 사람의 이야기였나하는 생각까지 했다.
아뭏튼 한자와역의 사카이 마사토 연기에 완전 감탄중.. 사실 7화까지 벌써 봤지만
2화의 표현을 정리하고자 한다.
1.なすりつけようと画策する。
:なすりつける는 덮어 씌우다라는 뜻이다.
2.濡れ衣(ぬれぎぬ)を晴らすと違うのだった。
:처음에 너무 안들렸던 문장. 濡れ衣는 말 그대로 젖은 옷을 의미하고 晴らす는
해결하다,풀다의 의미로 누명에서 벗어나다 라는 뜻이다.
3.水増し(みずまし)をしてます。
:水増し는 직역하면 물을 늘린다는 소리인데 한마디로 부풀린다라는 뜻이다.
고기나 수산물에 물을 넣어 중량을 속이는 걸 생각하면 될듯하다.
4.虱潰し(しらみつぶし)に調べていた
:虱는 해충인 이를 뜻한다 즉 이를 잡듯이 샅샅이 라는 뜻이 바로 虱潰し이다.
5.崖っ縁(がけっぷち)
:벼랑의 끝에 있음. 즉 궁지에 몰린 상황
6.またとない追い風だ。
:追い風는 따라오는 바람. 즉 순풍의 뜻이며 기회라는 뜻으로 바꿀 수 있다.
7.人事部の座敷牢(ざしきろう)に入れられて
:座敷牢는 직역하면 앉아서 감금되는 감옥이라는 의미인데 문장 자체를 해석하면
인사부라는 아무것도 못하는 자리에 투입되어 라는 뜻이다.
8.部下の手柄は上司のもの、上司の失敗は部下の責任。
:手柄(てがら)는 공적이라는 뜻. 문장 자체가 기분 나쁘다. 나도 당해봐서 알지만
부하의 공적은 상사 차지, 상사의 실패는 부하의 책임. 회사원들은 다 알듯.
9.今更たかが銀行員に何ができる。
:たかが는 저깟이라는 뜻.. 이제와서 저깟 은행원이 뭘 할수 있어..라는 뜻.
10.首の皮一枚つながったな。
:보고나서 좀 소름 돋았던 표현, 목의 가죽 한장 연결되었다 라고 직역할 수 있지만
일본 속담으로 首の皮一枚つながる는 아슬아슬하게 무엇인가 성공한 모양을
나타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