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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아침. 여느 빛. 
여느 사람. 여느 향기.  
여느 생활. 여느풍경. 
그래도 뭔가 다른 거야...
 
길을 벗어난 것이 아니...
새로운 길을 개척 하기 위해서...
현재부터 눈을 딴 대로 돌린 것은 아니...
나에게는 그 앞에 미래가 보이고 있어...
 
몇 년이나  앞의 미래를 
세상 누구보다 너와 걷는 이 길을 자랑할 수 있도록
이 시대를 우리 두 사람이 살았던 증거
 
눈을 감고 생각해봐...느끼지?
마음 열고 상상해봐...보이지?
자...눈을 뜨고...봐...
우리들이 남긴 발자취는
자신이 되다. 
 
갑옷을 입은 전사
어디까지 빠져나가
약한 소리도 하지 못해
갑옷을 입은 전사
올려다본 하늘은
어디까지도 널리 이어져
 
희미해져 간 달은 이렇게 애달픈
약한 자신과 겹쳐 너의 따뜻함을 찾아서
그리고 또 용처럼 하늘을 높이 날아올라!
 
여느 리듬. 여느 음악.  
여느 밸런스. 여느 감각.  
여느 스탭. 여느 보폭. 
그래도 뭔가 다른 거야...
 
여기가 좁은 것이 아니...
세계가 너무 넓기만...
다른 사람과 다른 것이 아니...
전하고 싶은 말이 많을 뿐이야...
 
몇 년이나 앞의 미래를
세상 누구보다 눈 앞의 너에게 자랑할 수 있도록
이 시대를 우리 두 사람이 살았던 증거
 
눈을 감고 생각해봐...느끼지?
마음 열고 상상해봐...보이지?
자...눈을 뜨고...봐...
우리들이 남긴 발자취는
자신이 되다. 
 
고독과 싸운 개척자
어디까지 빠져나가
약한 소리도 하지 못해
고독과 싸운 개척자
올려다본 하늘은 
어디까지도 널리 이어져
 
희미해져 간 달은 이렇게 애달픈
약한 자신과 겹쳐 너의 따뜻함을 찾아서
그리고 또 용처럼 하늘을 높이 날아올라!
 
세상 누구보다 너와 걷는 이 길을 자랑할 수 있도록
세상 누구보다 눈 앞의 너에게 자랑할 수 있도록
 
갑옷을 입은 전사
어디까지 빠져나가
약한 소리도 하지 못해
갑옷을 입은 전사
올려다본 하늘은
어디까지도 널리 이어져
 
희미해져 간 달은 이렇게 애달픈
약한 자신과 겹쳐 너의 따뜻함을 찾아서
그리고 또 용처럼 하늘을 높이 날아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