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 관리본부는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을 높히고 더불어 민주당을 183석으로 어마무시한 정당을 만들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질병관리 본부를 질병 관리청으로 청와대로 승격 방역 1등 국가 될것,문대통령 3주년 연설 에서 역설 했다.
당정청을 살린 질병 관리 본부는 국민 누구나마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 할것이다.
문대통령은 중국인 입국자를 차단 시키지 않고 중국인을 우선시 하였다.
대한의사 협회는 중국인 입국 차단 해달라고 경고,전문가 집단 의견을 무시하고 중국인 입국을 문대통령 권한으로 허용했다.
아무런 제한 하지않고 우리 국민에게만 감염 공포를 준것이다.
문대통령은 코로나19 초동대응에 중국에서 입국하는 감염자를 걸러 내지 못하고 실패하여 퍼지고 말았다.
중국으로 5백만 달러 지원금과 마스크 2백만장을 기부하는 등 중국 문대통령이냐고 비판했다.
질본은 박근혜 정권때 메르스 사태 이후로 준비 해놓은 실패한 경험을 바탕으로 질본은 신속히 진단키트를 개발 했기에
한국의 대응이 다른 나라의 모범 사례이자 세계적인 표준이 될수 있다고 WHO는 찬양 했다.
선거 운동 와중에는 투표일이 가까워 질수록 미국으로 코로나19 진단키트를 60만회분 수출 하고 있다고 유럽 각국에서 터키 프랑스,독일 등에서 한국식 검역 방식을 KBS,YTN,MBC등이 앞다투어 방송 했기에 영향력이 컷다.문정권은 편향적으로 방송국을 점령 해둔것이 좋았다.문정권 잘하고 있다고 국민도 흥분,그것에 더 몰아붙혀 문대통령 국민 70%일인가구당 백만원씩 지원금 드리겠다는데 대해서 이인영 대표가 고민정후보를 당선 시키면 국민 일인가구당 모두에게 백만원씩 지원금을 드리겠다고 하자 국민 모두가 열광 했다.공평하지 않은 매표행위 인것 같은데 나도 지원금을 받았으니까 입을 닫아야겠구먼.코로나19 열풍속에 선거는 질본이 모범적으로 잘 막아내면서 더불어 민주당은 순풍을 맞아 183석이란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어 어떠한 법안도 통과 할수있는 거대한 여당이 되었다.문재인 정권 공수처도 문제없이 통과하여 시간 문제다.질본은 훌륭하고 위대 했다.
문대통령은 실패해도 허수아비가 되어서 좋은것 같았다.질본은 박근혜 정권때 노하우 체계가 잘되어서 방역에 자신을 갖고있다.
세월호도 선주의 탓이지 박정권 탓은 아니다.
소득주도 성장이라 하여 실패한 문재인 정권이었지만 질본이 선거에서 183석이란 코로나19 방역 성공으로 불러 이르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문대통령 경제 정책 실패에도 코로나19 방역에 국제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대한민국을 돋보이게 문재인대통령을 대승리로 이끌어온 질병 관리본부를 잊어서는 않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