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드디어 수업에 대해 말할려고 한다.
리딩, 리스닝, 스피킹, 라이팅으로 나눠서 애기하겠다.
리딩
솔직히 3년전에는 해커스 액츄얼 테스트로 리딩 수업 진행했다. 직접 수업도 하시고 했었는데, 지금은 실전 모의고사를 풀고 쌤 해설영상을 보는 식으로 바뀌었다.
2022년9월기준
10:10-10:46 실전 모의고사
끝나고 리스닝 볼때까지 해설영상 시청
물론 쌤들의 관리가 있다고 할 수 있는게 조교누나가 앞에 앉아있고, 지문 2개 36분(원래는 더미 있으면 4개 72분이니깐 하나에 18분씩 36분)을 타이머로 재주기 때문이다. 그시간에는 왠만하면 앉아서 푸는게 좋다. 솔직히 고급반, 90보장반 정도 되면 토플을 한번은 쳐본 사람들이 오기때문에 실전처럼 해야지 이런 생각이 있다.
실전은 쌤이 주시는 TPO 모의고사를 활용하는데 진짜 좋다. 거의 기출문제이기 때문에 확실한 것은 실전처럼 푸는 것이 좋다. 해설영상도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강의를 안해주신다는 느낌은 안들었다.
리스닝
리스닝도 실전 모의고사 풀고 해설영상 보는 것으로 리딩이랑 똑같다.
2022년 9월 기준
11:30-11:55 실전 모의고사
끝나고 해설영상 시청
리스닝은 QR코드를 스캔해서 핸드폰으로 듣고 컴퓨터로 보면서 문제를 푸는것으로 구성되어있다. 하루에 set를 1개 풀도록 되어있는데 세트 1개당 17문제라고 보면 된다. 시간이 25분인 이유는 아마도 conv 3분 Lec1 6분 Lec2 6분으로 하는거 같다. 그리고 문제 푸는데 10분이다. 이 시간을 맞춰서 푸는게 좋은게 실제 시험에서는 그냥 바로바로 넘어가기때문에 실전처럼 안하면 멘탈 터지기 때문이다.
리스닝 해설 영상도 매일매일 스케쥴에 맞춰서 조교누나가 올려주신다. 해설영상에서 선생님이 처음에는 노트테이킹 하는 방법(어디를 잡아야하는지, 키포인트가 어디인지 등등) 을 알려준다. 그리고 문제로 넘어가면 밑에 어디부분에서 나왔는지 써있기때문에 알기 쉽다.
스피킹
솔직히 스피킹 라이팅이 꽃이다. 진짜. 스피킹은 최주언 쎔이 가르치신다.
1. 발음이 진짜 좋은거 같다.
2. 탬플렛에 맞춰서 가르치신다.
3. 여러가지 표현을 가르쳐주신다. 표현은 같은 표현을 여러개 가르쳐주시는데 자신에게 맞는 표현을 찾아서 그거만 쓰면 된다.
4. 실전이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최악을 상황을 가정하여 가르쳐주신다. 예를 들어, 통합형 3번을 하는데 10초 남았으면 어떻하지? 독립형 1번인데 이유 1+이유2와 이유1+ 예시 등등
라이팅
라이팅은 진짜 완전 좋다. 물론 4개 영역에서 구분을 못할 정도로 좋은건 사실인데 ㅎㅎ 라이팅은 박주영쌤이 가르쳐 주신다. 주영쌤은 라이팅의 달인인 것 같다. 통합형 독립형 둘다 달인이시고(선생님이시니깐 어쩔수없나.. ㅋㅋ)
1. 특히 통합형 독립형 둘다 어떻게 하면 만점을 받을 수 있는지 알려주신다. 조금만 공개하면 비교대조 스터디 예시등등
2. 점수가 엄청 짜다. 무슨 말이냐면 쌤한테 8-9점 받으면 최소 10점 이상이라는 것이다. 솔직히 라이팅은 상대평가이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서 점수가 다를 수있다. 따라서 어떤사람이 13점을 줘도 어떤사람은 15점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최저를 가정하여 점수를 받는것이 중요하다.
3. 아무리 점수가 짜도 왜 그점수를 받았는지 다 써주기 때문에 이해하기 쉽다. 문법, 관사 등등 표시해주기 때문에 그것만 표시해서 기억해 놓는것도 나쁘지 않다.
스피킹 라이팅 추가
스피킹도 라이팅도 쌤들이 학생들의 특성에 따라 사랑의 잔소리를 해주시거나 숙제를 내 주시기때문에 제일 좋은 것 같다. 또한 고급반이기 때문에 한달의 막바지로 갈 수록 실전 모의고사처럼 해주시기 때문에 진짜 꿀팁+실전+점수까지 한번에 세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스터디 관련
특히 90보장반 들으면 스피킹 라이팅 스터디가 있기 때문에 좋다. 스터디는 대충 4-5명 끼리 하는데 보통은 스피킹에서 독립형을 중심으로 한다.
스터디는 구성원에 따라 하는 방식도 무엇을 하는지도, 빈도도 너무 틀리기 때문에 더 좋다. 여러가지 상황을 경험해볼 수 있다.
1달에 4번 보는 모의고사
예스토플의 장점이라고도 할 수 있는 모의고사. 모의고사를 보면 선생님께서 잔소리를 해주신다. ^^ 잔소리이지만 사랑의 잔소리라고 볼 수 있다. ㅎㅎ 솔직히 이렇게 솔직한 피드백을 받아 볼 수 있는 토플 학원은 여기 밖에 없다. 개인개인에 맞춰서 뭐가 부족한지 뭐가 강점인지를 알려 주시고 추가 숙제도 내주신다.
보장반만의 특권, 특강!
특강은 월2번있다. 특강은 그달의 70, 80, 90보장반 아이들의 특징이나 실력에 따라서 달라진다. 8월달에는 리스닝과 라이팅을 했고 9월달에는 리딩과 리스닝을 했다. 도움이 진짜 많이 되었다.
결론
내 애기를 좀 하자면 나는 3년전에 86점을 맞고 일본 대학의 국제 학부로 유학을 갔다. 일본 유학이라고 하면 일본 유학 시험 소위 EJU를 봐야지만 갈 수 있지만, 나는 국제 학부의 영어로 수업하는 곳이기 때문에 토플로만 입학을 했다. 따라서 토플 장학생인 셈이다. 그리고 2020년 1,2월에 와서 어자피 학부에서 영어를 사용해야하기 때문에 추가로 공부하기 위해 90보장반을 들었다. 그리고 이번에 2022년 8,9월달에는 내년에 교환학생을 가기로 마음먹었기 때문에 와서 공부했다. 2주에 한번씩 총 3번 시험을 봤는데 1번째에는 91점 2번째에는 97점을 맞았다. 점수 인증은 밑에….
결론적으로 예스토플은 나의 인생을 바꿔준 아주 고마운 곳이다. 솔직히 여기 안다녔으면 유학도 못가고 그냥 집에서 백수로 살았을 지도 모른다. 너무 너무 감사한 곳이다. ㄹㅇ ㅎㅎ
지금까지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리딩, 리스닝, 스피킹, 라이팅으로 나눠서 애기하겠다.
리딩
솔직히 3년전에는 해커스 액츄얼 테스트로 리딩 수업 진행했다. 직접 수업도 하시고 했었는데, 지금은 실전 모의고사를 풀고 쌤 해설영상을 보는 식으로 바뀌었다.
2022년9월기준
10:10-10:46 실전 모의고사
끝나고 리스닝 볼때까지 해설영상 시청
물론 쌤들의 관리가 있다고 할 수 있는게 조교누나가 앞에 앉아있고, 지문 2개 36분(원래는 더미 있으면 4개 72분이니깐 하나에 18분씩 36분)을 타이머로 재주기 때문이다. 그시간에는 왠만하면 앉아서 푸는게 좋다. 솔직히 고급반, 90보장반 정도 되면 토플을 한번은 쳐본 사람들이 오기때문에 실전처럼 해야지 이런 생각이 있다.
실전은 쌤이 주시는 TPO 모의고사를 활용하는데 진짜 좋다. 거의 기출문제이기 때문에 확실한 것은 실전처럼 푸는 것이 좋다. 해설영상도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강의를 안해주신다는 느낌은 안들었다.
리스닝
리스닝도 실전 모의고사 풀고 해설영상 보는 것으로 리딩이랑 똑같다.
2022년 9월 기준
11:30-11:55 실전 모의고사
끝나고 해설영상 시청
리스닝은 QR코드를 스캔해서 핸드폰으로 듣고 컴퓨터로 보면서 문제를 푸는것으로 구성되어있다. 하루에 set를 1개 풀도록 되어있는데 세트 1개당 17문제라고 보면 된다. 시간이 25분인 이유는 아마도 conv 3분 Lec1 6분 Lec2 6분으로 하는거 같다. 그리고 문제 푸는데 10분이다. 이 시간을 맞춰서 푸는게 좋은게 실제 시험에서는 그냥 바로바로 넘어가기때문에 실전처럼 안하면 멘탈 터지기 때문이다.
리스닝 해설 영상도 매일매일 스케쥴에 맞춰서 조교누나가 올려주신다. 해설영상에서 선생님이 처음에는 노트테이킹 하는 방법(어디를 잡아야하는지, 키포인트가 어디인지 등등) 을 알려준다. 그리고 문제로 넘어가면 밑에 어디부분에서 나왔는지 써있기때문에 알기 쉽다.
스피킹
솔직히 스피킹 라이팅이 꽃이다. 진짜. 스피킹은 최주언 쎔이 가르치신다.
1. 발음이 진짜 좋은거 같다.
2. 탬플렛에 맞춰서 가르치신다.
3. 여러가지 표현을 가르쳐주신다. 표현은 같은 표현을 여러개 가르쳐주시는데 자신에게 맞는 표현을 찾아서 그거만 쓰면 된다.
4. 실전이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최악을 상황을 가정하여 가르쳐주신다. 예를 들어, 통합형 3번을 하는데 10초 남았으면 어떻하지? 독립형 1번인데 이유 1+이유2와 이유1+ 예시 등등
라이팅
라이팅은 진짜 완전 좋다. 물론 4개 영역에서 구분을 못할 정도로 좋은건 사실인데 ㅎㅎ 라이팅은 박주영쌤이 가르쳐 주신다. 주영쌤은 라이팅의 달인인 것 같다. 통합형 독립형 둘다 달인이시고(선생님이시니깐 어쩔수없나.. ㅋㅋ)
1. 특히 통합형 독립형 둘다 어떻게 하면 만점을 받을 수 있는지 알려주신다. 조금만 공개하면 비교대조 스터디 예시등등
2. 점수가 엄청 짜다. 무슨 말이냐면 쌤한테 8-9점 받으면 최소 10점 이상이라는 것이다. 솔직히 라이팅은 상대평가이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서 점수가 다를 수있다. 따라서 어떤사람이 13점을 줘도 어떤사람은 15점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최저를 가정하여 점수를 받는것이 중요하다.
3. 아무리 점수가 짜도 왜 그점수를 받았는지 다 써주기 때문에 이해하기 쉽다. 문법, 관사 등등 표시해주기 때문에 그것만 표시해서 기억해 놓는것도 나쁘지 않다.
스피킹 라이팅 추가
스피킹도 라이팅도 쌤들이 학생들의 특성에 따라 사랑의 잔소리를 해주시거나 숙제를 내 주시기때문에 제일 좋은 것 같다. 또한 고급반이기 때문에 한달의 막바지로 갈 수록 실전 모의고사처럼 해주시기 때문에 진짜 꿀팁+실전+점수까지 한번에 세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스터디 관련
특히 90보장반 들으면 스피킹 라이팅 스터디가 있기 때문에 좋다. 스터디는 대충 4-5명 끼리 하는데 보통은 스피킹에서 독립형을 중심으로 한다.
스터디는 구성원에 따라 하는 방식도 무엇을 하는지도, 빈도도 너무 틀리기 때문에 더 좋다. 여러가지 상황을 경험해볼 수 있다.
1달에 4번 보는 모의고사
예스토플의 장점이라고도 할 수 있는 모의고사. 모의고사를 보면 선생님께서 잔소리를 해주신다. ^^ 잔소리이지만 사랑의 잔소리라고 볼 수 있다. ㅎㅎ 솔직히 이렇게 솔직한 피드백을 받아 볼 수 있는 토플 학원은 여기 밖에 없다. 개인개인에 맞춰서 뭐가 부족한지 뭐가 강점인지를 알려 주시고 추가 숙제도 내주신다.
보장반만의 특권, 특강!
특강은 월2번있다. 특강은 그달의 70, 80, 90보장반 아이들의 특징이나 실력에 따라서 달라진다. 8월달에는 리스닝과 라이팅을 했고 9월달에는 리딩과 리스닝을 했다. 도움이 진짜 많이 되었다.
결론
내 애기를 좀 하자면 나는 3년전에 86점을 맞고 일본 대학의 국제 학부로 유학을 갔다. 일본 유학이라고 하면 일본 유학 시험 소위 EJU를 봐야지만 갈 수 있지만, 나는 국제 학부의 영어로 수업하는 곳이기 때문에 토플로만 입학을 했다. 따라서 토플 장학생인 셈이다. 그리고 2020년 1,2월에 와서 어자피 학부에서 영어를 사용해야하기 때문에 추가로 공부하기 위해 90보장반을 들었다. 그리고 이번에 2022년 8,9월달에는 내년에 교환학생을 가기로 마음먹었기 때문에 와서 공부했다. 2주에 한번씩 총 3번 시험을 봤는데 1번째에는 91점 2번째에는 97점을 맞았다. 점수 인증은 밑에….
결론적으로 예스토플은 나의 인생을 바꿔준 아주 고마운 곳이다. 솔직히 여기 안다녔으면 유학도 못가고 그냥 집에서 백수로 살았을 지도 모른다. 너무 너무 감사한 곳이다. ㄹㅇ ㅎㅎ
지금까지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