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진집 모으는 재미에 푹(?)..;;
재작년 사토미 사진집에 이어..
올해 아이리 사진집을 시작으로 토모미 사진집 두개를 구입..
엊그제는 JLPT 문제집 구입하다가 충동구매로 토다 사진집도 하나 구입했다..
지금 땡기는 건 2010년도 사토미 캘린더와, 토모미의 캘린더인데..
요새 하도 자금의 압박이 심해서... 하나만 구입하던지 아니면 그냥 포기하는 쪽으로..
아.. 토모찡 정말 여동생 삼고 싶다...
너무 귀여워..
사토미는 초창기에 좋아하던 배우 중에 한명인데...
처음 알게 된 H2 이후로 맘에 드는 작품이 없어서.. 관심도가 좀 떨어지긴 했다..
그러나 그녀 사진을 볼 때마다 요샌 탄성이 절로....
미모가 여신급으로 점점 진화를 하는 듯..
베리즈코보 미니 콘서트
콘서트 시작은 4시였으나, 굿즈판매를 12시30분부터 한다고 해서 11시 정도에 집을 나섰다..
생각외로 길이 안막혀서 네비 예상시간보다도 빠르게 도착..
주차를 하고 대강당에 도착을 하니 12시 30분 조금 넘었던 것 같다..
그래도 벌써 팬 분들이 많이들 와 계시던..
굿즈판매는 벌써 시작한 상태였고 대기자들이 길게 줄을 서 있었다..
나도 냉큼 뒤에 가서 줄을 섰고.. 사키, 미야비, 리사코의 사진을 구입~
(글씨체를 봐서는 다른 사람이 써 준거 같아서 좀 실망이랄까??ㅎㅎ)
사진을 구입하고 나니..
3시간 이상을 기다려야 되는데.. 밥도 안먹었고 해서
연대 밖에서 혼자 쓸쓸히 점심을 먹고..ㅠ.ㅠ
다시 돌아와 기다리는데...
날씨가 왜케 더운건지..;;
주말에 비 올까봐 걱정했었는데.. 괜한 걱정했던 듯..
햇볕이 쨍쨍~;;
그늘에 있어도 더워서 차에서 좀 쉬다가..
입장 시간인 3시 30분이 거의 다 되서야 다시 강당 앞으로 가보았다..
그새 많은 분들이 강당앞에 모여 계시던...
그 중엔 베리즈 음악에 맞춰서 춤을 추시던 분도 있던데..
영상을 올려도 될지 몰라서.. 그건 넘어가고..ㅎㅎ;
진행요원들이 40분정도 되자 줄을 세우기 시작..
4시 조금 전에 입장이 가능했던 듯..
실제 공연은 4시가 좀 넘어서 시작되었다..
무대가 어두워지며.. 누군가가 나오기 시작했다..
드뎌 보는건가!!!
했지만.. 동경소녀의 무대가 먼저 시작되었다..
난 동경소녀 한번도 안봐서..;; 별로 관심은 안가던...
동경소녀의 무대가 끝나고 다시 어두워진
무대 위로 다른 아이들이 우르르 나와 줄을 맞췄다.
뒤이어 스페셜 제네레이션의 음악과 함께....!!
환한 조명이!!
꺄악~!!
노래는 모르는 곡도 2개 있어서..
순서가 기억은 잘 안나지만..;;
신곡인 라이벌과 청춘버스가이드도 초반에 불러줬다는..
아쉬운 건 신곡은 PV의상 입고 불러주길 바랬는데..
초반 의상으로 끝까지 갔다는 거?ㅎㅎ
또 하난.
1층 앞쪽은 계속 눈도 맞춰주고 하는데
2층은 좀 소외된 거 같아서..보는 내내 좀 부럽기도 했었고..ㅋㄷ;;
그래도 캡틴인 사키가 2층을 잴 많이 봐주더라는...ㅎㅎ
(부럽긴 했지만..2층에서 조용히 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그렇게 열광적으로 볼 수 있을 거 같진 않아..ㅋㅋ;)
눈깜짝할 새에 베리즈의 공연은 끝나고..;;
뒤이어 동경소녀의 최종 결과 발표..
층쿠가 나와서 후보들에 대한 냉정한 평가와 함께..
한명 한명 탈락을 시켰다..
결국 한명만이 살아남았는데..
층쿠의 말대로라면 바로 투입하기는 어렵고..
연습기간이 꽤 될꺼 같더라는..
그나저나 베리즈도 콘서트 했겠다.. 내년엔 큐트 오는건가!! ㅋㅋ
아이리 사진집 도착~!!
어제 저녁에 웁스시디에서 택배 보냈다고 문자가 왔길래..
『음~ 다음 주에는 볼 수 있겠군』
하고 느긋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 택배사에서 문자가 오더라..
오늘 배송예정이라고...(오옷!!)
회사로 배송을 요청했었기에..
저녁에 퇴근을 하면서 물건을 확인 했다..
근데 생각보다 아담한 사이즈??
일단 부푼 맘으로 차로 달려와 냉큼 뜯어보았다...ㅎㅎ
우오옷!! 이뻐이뻐..ㅋㅋ
집에 가서 제대로 보려고 옆에 잘 모셔둔 후
서둘러 돌아왔당...
맘에 쏙 들었던 예약판 메인..^^
한꺼풀 벗기면 일반판의 사진이 보인다..
뒷면 사진이 맘에 들던...
그리고 예약판 특전이였던 생사진과 메이킹 CD
추첨이였던 싸인까지 받았다면 정말 돈 하나도 안아까울텐데...ㅠ.ㅠ
수록된 사진들은 뭐 아이리 사진이라 다 맘에 들고 이쁘게 나왔지만..
수영복 사진이 많아서 좀...;; 나는 다양한 평상복을 보고 싶다규!!!
얼렁 토모미 사진집도 받았음 좋겠당..ㅋㅋ (한달가량 남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