映画 「一命」
淡々と内に激しく な感じ…良



한 순간 순간마다 최선을 다하고는 있었는데... 정작 미쳐봤던 일은 드물었던 것 같다. 아... 하긴 그때도 있었구나.... 지금이랑 느낌은 다르지만 몇 번 있긴 있었구나... 그래도 올해에는 정말 여러가지가 몰려 있어서 더 벅차고 더 집중해야했으니까 그래도 적어도 <내가 내렸던 결정>중에서는 후회할 만한 일이...없네? 원래 지난 일에 쓸데없이 후회하는 성격도 아니지만서도.. 아직은 멀었고 훨씬 더 많은 시간이 남아있지만, 지금까지는 잘 살아 온 것 같다. 누가 뭐래도 내가 느끼는 거니까 상관없음

映画「아져씨 アジョッシ」
初の韓流映画


まぁ わかりやすくて大丈夫
なかなか面白かった かな


朝、仕事からの海老蔵

素晴らしい

水野ガラスでコーキング購入
900円

D.I.Yで補修
さぁこれでどうなるか…

ホーンが鳴らない件
結局、理由がわからず
純正につけなお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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