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年中組へ進級☆
久々にチビのブログを(笑)
今日から、新学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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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事にバナナ組になれました
![[みんな:02]](https://emoji.ameba.jp/img/user/re/red-tear/3038.gif)
やっぱりいちご組の部屋に行こうとしてたわ(笑)
担任の先生も違う幼稚園から来た先生で、ちと心配…
担任だった先生は年長組のメロン組になっちゃったしw
明日から新しい友達15人くらい増えるみたいだし名前覚えられないよ←
でも幼稚園に通うようなってから
一気にお姉さんになって
1人でやる事増えました
![[みんな:03]](https://emoji.ameba.jp/img/user/s0/s0111012/6912.gif)
母として嬉しい気持ちと寂しい気持ちが混ざり合ってます(笑)
友達も増えて集団行動にも慣れ
小さい友達にも優しく接する事が出来るようになったよ
![[みんな:04]](https://emoji.ameba.jp/img/user/s0/s0111012/4313.gif)
きっと・・・もっともっとおませな子になるんだろうなぁ
![[みんな:05]](https://emoji.ameba.jp/img/user/hi/hime-kirarin/686.gif)
柊音は明日入園式
![[みんな:06]](https://emoji.ameba.jp/img/user/s0/s0111012/6912.gif)
実はこの子が1番心配なのよね・・・
友達に蹴ったり殴ったりしないかな・・・←椛蓮は何度も泣かされてる
オモチャ取り合いしてそう
![[みんな:07]](https://emoji.ameba.jp/img/user/hi/hime-kirarin/686.gif)
集団行動は初めてだし、友達と仲良く出来るか不安だらけw
とりあえず、スーツは小さくなさそうだし明日の入園式は何事もなく終わる事を祈る(笑)
明後日からママは大変な一日になる
![[みんな:08]](https://emoji.ameba.jp/img/user/mo/morumoru-711/1740.gif)
チャリ族に変身します(爆)
明日は忙しいやぁ~
![[みんな:09]](https://emoji.ameba.jp/img/user/sh/shibatyuu/703.gif)
iPhoneからの投稿
カシオペアからBigeastへ
カシオペアからBigeastへ
とても深刻な問題だと言ってます
是非ともBigeastの皆さんご協力を・・・
<拝啓 日本のBigeast皆様へ。>
こんにちは。私達は韓国のカシオペアです。
皆様にぜひ、知っていただき、お願いしたいことがあります。
皆様もご存じの通り、東方神起のアイデンティティーを示す色は"赤"です。
この色は東方神起がデビューした2004年以来、2012年現在に至るまで、韓国はもちろん、全世界のカシオペア、
そして今日本のビギストの皆さんにも愛されている、東方神起の象徴であり、誇りでもある色となっています。
"赤"は単なる"色"ではなく、東方神起と世界中のファンとの対話の言葉です。
ところが、この度SMEからデビューする新人グループが、東方神起の応援カラーである赤と、同じか非常によく似た色をファンクラブのイメージカラーと設定しようとすることが明らかになりました。
その色は、少し遠くから見れば東方神起の赤と全く同じ色に見えます。
太陽光の下でかなり近くから見ない限り、屋内外の公演会場では、まったく同じ赤に見え、区別できない程です。
特に心配になるのは、この新人グループがこれから使うようになるペンライトの色です。
今年も大々的に開催が予想されているSMTコンサートツアーで、この新人グループが、赤のペンライトを使ってしまうとういう意味に他なりません。
SMTだけではなく今後開催されるいかなる合同の公演においても、ファンの混同が起き、混乱を招くでしょう。
東方神起の母国である韓国では、アイドルグループの風船の色とペンライトの色は、グループのシンボルであり、アイデンティティーであり、プライドそのものであります。
これを他グループが使うという意味は、露骨にグループのプライドを壊す行為であり、韓国では想像以上に大きな意味を持つことであります。
色の数は限られていますから、新人グループがデビューするのに応援カラーも多様化してきました。
しかしながら、これまで、韓国の大先輩グループのイメージ色(白色、水色、黄色、オレンジ色)は、絶対に後輩グループが無断で使用してはならないということは、誰もが承知のことで、守られてきた慣例であります。
その問題が今私たちの大切な東方神起の身に降りかかろうとしています。
しかも、同じ企画社においてこのような事態が起きるということは初めてです。
今回のこの事態が、つまりどういう意味を持つのでしょうか。
それは、SME側が、東方神起と新人グループを同一視し、東方神起と東方神起のfandom(Cassiopeia&Bigeast)のプライドを傷つける他に、
さらに、東方神起fandomの巨大さを利用して、東方神起のファンがこの新人グループのファンに見間違えるように混乱を引き起こし、
韓国と海外のメディアにこのグループ、この新人グループのファンの数(大きさ)を混乱させようとする企みがあるとしか見ることができません。
2011東京SMT LIVEで使われたペンライトがピンクで、Paris SMT LIVEで使われたペンライトがブルーであったこと、今年も大々的なSMT LIVE TOUR 2012が予定されていて、
また、日本東京もツアーの重要開催地であることはBigeastの皆さんもご存知のことと思います。
その公演で一番多くの座席を埋めるファン達が誰なのか、忘れないでください。
私達は東方神起を応援するために赤を掲げるのです。新人グループの人気を捏造するためではありません。
今事態は深刻です。
Red Oceanの意味を。赤い波のパワーの意味を。真っ赤な会場がユンホとチャンミンの2人に、そして、私たち東方神起のファンにとって持つ意味を。
今、もう一度胸に刻んでください。
現在、韓国のカシオペアは、SME Koreaの東方神起公式HP掲示板に抗議文を書き、FAX、電話、e-mailを通じて強力に抗議をしています。
新人グループの応援カラーが東方神起に似ていない色に変更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ためです。
応援カラーが一度決まってしまえば、後から変更することは困難です。
今、事態は緊迫しています。
日本のBigeastの皆さんも、SME KoreaとSME Japanに、反対意思の表明、赤は東方神起と東方神起のファンものであると、私達カシオペアと共に訴えかけてくださることをお願いします。
(※avexではありません。SMEです)
東方神起はカシオペアとBigeastだけが守ることができます。
Bigeastの皆さん、私達の力になってください。
赤を一緒に守る力になってください。
- 韓国のカシオペアより
<근계 일본의 Bigeast 여러분에게>
안녕하세요.저희들은 한국의 카시오페아입니다.
여러분에게 꼭, 알아 주시길, 당부 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아시는 바 그대로, 동방신기의 아이덴티티를 나타내는 색은 "빨강"입니다.
이 색은 동방신기가 데뷔한 2004년 이래, 2012년 현재에 이르기까지, 한국은 물론, 전세계의 카시오페아,
그리고 지금 일본의 비기스트의 여러분에게도 사랑받고 있는, 동방신기의 상징이며, 자랑이기도 한 색입니다.
"빨강"은 단순한 "색"이 아닌, 동방신기와 온 세상의 팬과의 대화의 언어입니다.
그런데 , 이번 SME로부터 데뷔하는 신인 그룹이, 동방신기의 응원 컬러인 "빨강"과 같은, 대단히 비슷한 색을 팬클럽의 이미지 컬러로 설정하려고 하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그 색은, 조금 멀리서 보면 동방신기의 빨강과 완전히 같은 색으로 보입니다.
자연광 아래에서 꽤 가까이에서 보지 않는 이상 옥내외의 공연 회장에서는, 완전히 같은 빨강으로 보여 구별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특히 걱정으로 되는 것은, 이 신인 그룹이 지금부터 사용하게 되는 펜라이트의 색입니다.
금년도 대대적으로 개최가 예상되고 있는 SMT 콘서트 투어에서, 이 신인 그룹이, 빨간색 펜라이트를 사용하게 된다는 의미일 수 밖에 없습니다.
SMT 만이 아니고 향후 개최되는 어떠한 합동의 공연에 대해도, 팬의 혼동이 일어나고 혼란을 일으키겠지요.
동방신기의 모국인 한국에서는, 아이돌 그룹의 풍선의 색과 펜라이트의 색은, 그룹의 심볼이며, 아이덴티티이며, 프라이드 그 자체입니다.
이것을 타그룹이 사용한다고 하는 의미는, 노골적으로 그룹의 프라이드를 부수는 행위이며, 한국에서는 상상이상으로 큰 의미를 가지는 것입니다.
색의 수는 한정되어 있고, 신인 그룹이 데뷔하는데에 응원 컬러도 다양해졌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한국의 대선배 그룹의 이미지색(흰색, 하늘색, 노란색, 주황색)은, 절대로 후배 그룹이 무단으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하는 것은, 누구나가 용납하여 지켜져 온 관례입니다.
그 문제가 지금 우리의 소중한 동방신기에게 닥치려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같은 기획사에 의해 이러한 사태가 일어나는 것은 처음입니다.
이번 이 사태가, 어떤 의미를 가지는 것입니까.
그것은, SME측이, 동방신기와 신인 그룹을 동일시 해, 동방신기와 동방신기의 fandom(Cassiopeia&Bigeast)의 프라이드를 다치게 하는 것 외에,
동방신기 fandom의 거대함을 이용하여, 동방신기의 팬이 이 신인 그룹의 팬으로 오인되도록 하여,
한국과 해외의 언론에 이 그룹, 이 신인 그룹의 팬의 수(크기)를 혼란 시키려고 하는 잔꾀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2011 도쿄 SMT LIVE로 사용된 펜라이트가 분홍색에, Paris SMT LIVE로 사용된 펜라이트가 푸른색인 것,
금년도 대대적인 SMT LIVE TOUR 2012가 예정되어 있고, 또, 일본 도쿄도 투어의 중요 개최지인 것은 Bigeast 여러분도 아시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공연에서 가장 많은 좌석을 채우는 팬들이 누구인가, 잊지 말아 주세요.
우리들은 동방신기를 응원하기 위해서 빨강을 내겁니다. 신인 그룹의 인기를 날조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지금 사태는 심각합니다.
Red Ocean의 의미를, 붉은 파도의 파워의 의미를, 빨간 회장이 윤호와 창민 두 사람에게, 그리고, 우리 동방신기의 팬에게 있어서 가지는 의미를,
지금, 한 번 더 가슴에 새겨 주세요.
현재, 한국의 카시오페아는, SME Korea의 동방신기 공식 HP게시판에 항의문을 쓰고, FAX, 전화, e-mail을 통하여 강력히 항의하고 있습니다.
신인 그룹의 응원 컬러가 동방신기와 비슷하지 않은 색으로 변경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응원 컬러가 한 번 정해져 버리면, 나중에 변경하는 것은 힘들어집니다.
지금, 사태는 긴박합니다.
일본의 Bigeast의 여러분도, SME Korea와 SME Japan에, 반대의사의 표명, 빨강은 동방신기와 동방신기의 팬의 것이라고, 저희들 카시오페아와 함께 호소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avex가 아닙니다. SME입니다)
동방신기는 카시오페아와 Bigeast만이 지킬 수 있습니다.
Bigeast의 여러분, 저희들의 힘이 되어 주세요.
빨강을 함께 지키는 힘이 되어 주세요.
- 한국의 카시오페아로부터.
///////////////////////////////////////////////////////////////////////////////////////////////////////////////////////
*데뷔를 2003년이 아닌 2004년이라고 쓴 건 펄레드 풍선이 사용되기 시작된 건 방송으로 정식 데뷔한 2004년부터라서 편의상.
*요청에 따라 그 그룹 이름 몽땅 빼버렸음ㄳ
+1) "kindlife" 횽의 1차 수정본 적용. 훨씬 정중하고, 내가 가장 신경쓰이던 문장 부분들이 수정됐어! ;ㅅ;
+2) "윤호가진리" 횽의 2차 수정본 적용. 특히, 이전에 비슷한 풍선색 도용 사례들이 있었지만 어림도 없었다는 의미의 중요 문장이 첨가됐어.
+3) " 'ㅂ' " 횽의 3차 수정본 적용. 오타 수정, '레드', 'Red'라는 단어를 윤호가 인터뷰와 무대에서 팬들에게 말하듯 모두 "赤"로 교체했어.
+4) 정확한 항의 타겟과 항의 방법에 대한 문단 추가.
+5) "ginkuma" 횽의 최종 감수로 완성본이 나왔어.
+6) 디시에 등록 금지어가 있어서 연락처를 이미지파일로 만들어서 추가함.
이미지 주소는 http://cfile4.uf.tistory.com/original/167DD2474F81C0551F77F7 (gif파일)
문장 수정과 감수에 큰 도움 주신 kindlife 횽, 윤호가진리 횽, 'ㅂ' 횽, ginkuma 횽, 네 분의 갤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글을 트위터 등 되도록 많은 비기스트들이 접할 수 있도록 옮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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とても深刻な問題だと言ってます
是非ともBigeastの皆さんご協力を・・・
<拝啓 日本のBigeast皆様へ。>
こんにちは。私達は韓国のカシオペアです。
皆様にぜひ、知っていただき、お願いしたいことがあります。
皆様もご存じの通り、東方神起のアイデンティティーを示す色は"赤"です。
この色は東方神起がデビューした2004年以来、2012年現在に至るまで、韓国はもちろん、全世界のカシオペア、
そして今日本のビギストの皆さんにも愛されている、東方神起の象徴であり、誇りでもある色となっています。
"赤"は単なる"色"ではなく、東方神起と世界中のファンとの対話の言葉です。
ところが、この度SMEからデビューする新人グループが、東方神起の応援カラーである赤と、同じか非常によく似た色をファンクラブのイメージカラーと設定しようとすることが明らかになりました。
その色は、少し遠くから見れば東方神起の赤と全く同じ色に見えます。
太陽光の下でかなり近くから見ない限り、屋内外の公演会場では、まったく同じ赤に見え、区別できない程です。
特に心配になるのは、この新人グループがこれから使うようになるペンライトの色です。
今年も大々的に開催が予想されているSMTコンサートツアーで、この新人グループが、赤のペンライトを使ってしまうとういう意味に他なりません。
SMTだけではなく今後開催されるいかなる合同の公演においても、ファンの混同が起き、混乱を招くでしょう。
東方神起の母国である韓国では、アイドルグループの風船の色とペンライトの色は、グループのシンボルであり、アイデンティティーであり、プライドそのものであります。
これを他グループが使うという意味は、露骨にグループのプライドを壊す行為であり、韓国では想像以上に大きな意味を持つことであります。
色の数は限られていますから、新人グループがデビューするのに応援カラーも多様化してきました。
しかしながら、これまで、韓国の大先輩グループのイメージ色(白色、水色、黄色、オレンジ色)は、絶対に後輩グループが無断で使用してはならないということは、誰もが承知のことで、守られてきた慣例であります。
その問題が今私たちの大切な東方神起の身に降りかかろうとしています。
しかも、同じ企画社においてこのような事態が起きるということは初めてです。
今回のこの事態が、つまりどういう意味を持つのでしょうか。
それは、SME側が、東方神起と新人グループを同一視し、東方神起と東方神起のfandom(Cassiopeia&Bigeast)のプライドを傷つける他に、
さらに、東方神起fandomの巨大さを利用して、東方神起のファンがこの新人グループのファンに見間違えるように混乱を引き起こし、
韓国と海外のメディアにこのグループ、この新人グループのファンの数(大きさ)を混乱させようとする企みがあるとしか見ることができません。
2011東京SMT LIVEで使われたペンライトがピンクで、Paris SMT LIVEで使われたペンライトがブルーであったこと、今年も大々的なSMT LIVE TOUR 2012が予定されていて、
また、日本東京もツアーの重要開催地であることはBigeastの皆さんもご存知のことと思います。
その公演で一番多くの座席を埋めるファン達が誰なのか、忘れないでください。
私達は東方神起を応援するために赤を掲げるのです。新人グループの人気を捏造するためではありません。
今事態は深刻です。
Red Oceanの意味を。赤い波のパワーの意味を。真っ赤な会場がユンホとチャンミンの2人に、そして、私たち東方神起のファンにとって持つ意味を。
今、もう一度胸に刻んでください。
現在、韓国のカシオペアは、SME Koreaの東方神起公式HP掲示板に抗議文を書き、FAX、電話、e-mailを通じて強力に抗議をしています。
新人グループの応援カラーが東方神起に似ていない色に変更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ためです。
応援カラーが一度決まってしまえば、後から変更することは困難です。
今、事態は緊迫しています。
日本のBigeastの皆さんも、SME KoreaとSME Japanに、反対意思の表明、赤は東方神起と東方神起のファンものであると、私達カシオペアと共に訴えかけてくださることをお願いします。
(※avexではありません。SMEです)
東方神起はカシオペアとBigeastだけが守ることができます。
Bigeastの皆さん、私達の力になってください。
赤を一緒に守る力になってください。
- 韓国のカシオペアより
<근계 일본의 Bigeast 여러분에게>
안녕하세요.저희들은 한국의 카시오페아입니다.
여러분에게 꼭, 알아 주시길, 당부 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아시는 바 그대로, 동방신기의 아이덴티티를 나타내는 색은 "빨강"입니다.
이 색은 동방신기가 데뷔한 2004년 이래, 2012년 현재에 이르기까지, 한국은 물론, 전세계의 카시오페아,
그리고 지금 일본의 비기스트의 여러분에게도 사랑받고 있는, 동방신기의 상징이며, 자랑이기도 한 색입니다.
"빨강"은 단순한 "색"이 아닌, 동방신기와 온 세상의 팬과의 대화의 언어입니다.
그런데 , 이번 SME로부터 데뷔하는 신인 그룹이, 동방신기의 응원 컬러인 "빨강"과 같은, 대단히 비슷한 색을 팬클럽의 이미지 컬러로 설정하려고 하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그 색은, 조금 멀리서 보면 동방신기의 빨강과 완전히 같은 색으로 보입니다.
자연광 아래에서 꽤 가까이에서 보지 않는 이상 옥내외의 공연 회장에서는, 완전히 같은 빨강으로 보여 구별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특히 걱정으로 되는 것은, 이 신인 그룹이 지금부터 사용하게 되는 펜라이트의 색입니다.
금년도 대대적으로 개최가 예상되고 있는 SMT 콘서트 투어에서, 이 신인 그룹이, 빨간색 펜라이트를 사용하게 된다는 의미일 수 밖에 없습니다.
SMT 만이 아니고 향후 개최되는 어떠한 합동의 공연에 대해도, 팬의 혼동이 일어나고 혼란을 일으키겠지요.
동방신기의 모국인 한국에서는, 아이돌 그룹의 풍선의 색과 펜라이트의 색은, 그룹의 심볼이며, 아이덴티티이며, 프라이드 그 자체입니다.
이것을 타그룹이 사용한다고 하는 의미는, 노골적으로 그룹의 프라이드를 부수는 행위이며, 한국에서는 상상이상으로 큰 의미를 가지는 것입니다.
색의 수는 한정되어 있고, 신인 그룹이 데뷔하는데에 응원 컬러도 다양해졌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한국의 대선배 그룹의 이미지색(흰색, 하늘색, 노란색, 주황색)은, 절대로 후배 그룹이 무단으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하는 것은, 누구나가 용납하여 지켜져 온 관례입니다.
그 문제가 지금 우리의 소중한 동방신기에게 닥치려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같은 기획사에 의해 이러한 사태가 일어나는 것은 처음입니다.
이번 이 사태가, 어떤 의미를 가지는 것입니까.
그것은, SME측이, 동방신기와 신인 그룹을 동일시 해, 동방신기와 동방신기의 fandom(Cassiopeia&Bigeast)의 프라이드를 다치게 하는 것 외에,
동방신기 fandom의 거대함을 이용하여, 동방신기의 팬이 이 신인 그룹의 팬으로 오인되도록 하여,
한국과 해외의 언론에 이 그룹, 이 신인 그룹의 팬의 수(크기)를 혼란 시키려고 하는 잔꾀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2011 도쿄 SMT LIVE로 사용된 펜라이트가 분홍색에, Paris SMT LIVE로 사용된 펜라이트가 푸른색인 것,
금년도 대대적인 SMT LIVE TOUR 2012가 예정되어 있고, 또, 일본 도쿄도 투어의 중요 개최지인 것은 Bigeast 여러분도 아시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공연에서 가장 많은 좌석을 채우는 팬들이 누구인가, 잊지 말아 주세요.
우리들은 동방신기를 응원하기 위해서 빨강을 내겁니다. 신인 그룹의 인기를 날조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지금 사태는 심각합니다.
Red Ocean의 의미를, 붉은 파도의 파워의 의미를, 빨간 회장이 윤호와 창민 두 사람에게, 그리고, 우리 동방신기의 팬에게 있어서 가지는 의미를,
지금, 한 번 더 가슴에 새겨 주세요.
현재, 한국의 카시오페아는, SME Korea의 동방신기 공식 HP게시판에 항의문을 쓰고, FAX, 전화, e-mail을 통하여 강력히 항의하고 있습니다.
신인 그룹의 응원 컬러가 동방신기와 비슷하지 않은 색으로 변경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응원 컬러가 한 번 정해져 버리면, 나중에 변경하는 것은 힘들어집니다.
지금, 사태는 긴박합니다.
일본의 Bigeast의 여러분도, SME Korea와 SME Japan에, 반대의사의 표명, 빨강은 동방신기와 동방신기의 팬의 것이라고, 저희들 카시오페아와 함께 호소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avex가 아닙니다. SME입니다)
동방신기는 카시오페아와 Bigeast만이 지킬 수 있습니다.
Bigeast의 여러분, 저희들의 힘이 되어 주세요.
빨강을 함께 지키는 힘이 되어 주세요.
- 한국의 카시오페아로부터.
///////////////////////////////////////////////////////////////////////////////////////////////////////////////////////
*데뷔를 2003년이 아닌 2004년이라고 쓴 건 펄레드 풍선이 사용되기 시작된 건 방송으로 정식 데뷔한 2004년부터라서 편의상.
*요청에 따라 그 그룹 이름 몽땅 빼버렸음ㄳ
+1) "kindlife" 횽의 1차 수정본 적용. 훨씬 정중하고, 내가 가장 신경쓰이던 문장 부분들이 수정됐어! ;ㅅ;
+2) "윤호가진리" 횽의 2차 수정본 적용. 특히, 이전에 비슷한 풍선색 도용 사례들이 있었지만 어림도 없었다는 의미의 중요 문장이 첨가됐어.
+3) " 'ㅂ' " 횽의 3차 수정본 적용. 오타 수정, '레드', 'Red'라는 단어를 윤호가 인터뷰와 무대에서 팬들에게 말하듯 모두 "赤"로 교체했어.
+4) 정확한 항의 타겟과 항의 방법에 대한 문단 추가.
+5) "ginkuma" 횽의 최종 감수로 완성본이 나왔어.
+6) 디시에 등록 금지어가 있어서 연락처를 이미지파일로 만들어서 추가함.
이미지 주소는 http://cfile4.uf.tistory.com/original/167DD2474F81C0551F77F7 (gif파일)
문장 수정과 감수에 큰 도움 주신 kindlife 횽, 윤호가진리 횽, 'ㅂ' 횽, ginkuma 횽, 네 분의 갤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글을 트위터 등 되도록 많은 비기스트들이 접할 수 있도록 옮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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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んな:01]](https://emoji.ameba.jp/img/user/mi/misaki0309/445.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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