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어...엄마의 마음이 모르겠어요.엄마는 내 정말의 꿈을 알지 않아요.그런데도,엄마는 가끔 농담으로그 꿈을 이야기했었습니다.그렇지만,내가 말하면"그것은 지나쳐.귀엽지 않기 때문에."라고 말했었습니다.모르겠어요.나도 엄마도 진짜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