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랑놀안후에 혼자서카페를가서
그때 규오빠의엄마한테 전화를햇거든요
내가 할말이잇어서 그래요~
규오빠의옷을 보내야되엇으니
그냥「내일보낼게요~」라구 말하려구
전화를하면 엄마가놀라셔서
내가 할말이잇는데 엄마가 얘기하기만하구 ㅋㅋ
그러면 깁자기 엄마가 나한테
1월6일 울산에오라구 하셧어요;_;
규오빠를 군대를보냇을땐
엄마는 루나는 1월7일에 오지마라구하셧어요
왜냐면 조금밖에 만날수없으니까
비행기대도 비싸고 내가 힘들까싶어서 그랫어요
엄마가오지말아고햇는데
어제 갑자기 엄마가 오라고하셧어요
그후에도 계속 엄마이야기를듣고보니
그 이유가알앗거든요
군대엔 넷의 홈페이지?카페?같은거잇어서
때때로 거기에글을 쓸수잇구
우리규오빠가 나한테 메세지를남긴나봐요
하루나 보고싶다 사랑해 라구..
아마 엄마는그걸보니 나랑규오빠를
만나게해야돼라구 생각하셧는지...
1월6일에한국에오고 7일에같이규오빠한테
만나러가자구!!!
아싸~^_^
엄마는 내돈을 걱정한가보지만
난 만나더라면 돼!그냥!
1월6일부터 8일쯤까지
일단 한국갈거에요~!!
엄마 전화에서도 계속 이야가하셔서
내휴대폰대가..ㅠㅠ ㅋㅋㅋ
게다가 카페에서 혼자서 전화를햇거든
한국어로 이야기햇으니까 많은사람이
날 처다봐어요 ㅋ ;;부끄 ...
더 자금목소리로 말할걸~> <
오빠한테뭘 가져갈준비를하면되지~
내가 좋아하는거 가져가면돼지 뭐 ㅋㅋ
아.빨리보구시퍼ㅠㅠ 규오빠도 가족들도 ㅜㅜ
모두둘 사랑하니까요
엄마하고는 전화는 재밋엇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