もう終わってるのに。。。
聞いてます、くっくんばんそん。(笑)
今 8月28日ドリームコンサートの宣伝してます。
ジョンフン出るそうですよ。
ジョンフンの名前は よーーく聞き取れます。^^
イ ドンゴンさん 僕も出ますよ、だそうです。
7時30分(いるごぷし さむしっぷん)から
コンサートが始まるといっていますが、
ラヂオも同じ時間かな?
録音準備しなくちゃ。
ジョンフンの声 とーーっても好きで
何を話すか すべて知りたいってくらいなのに
あまり わからなかったです。
イ ドンゴンさん 聞き取りやすいかも。
なんで?でしょう。
ジョンフン、おうちでこのラヂオ聞いてるかも、ですね。
広報の続き。。。む、むづかしいぃ。
얼마 전입니다.
국방부로부터 해외파병 홍보대사의 중책을 맡아달라는 부탁을 받았을 때, 동족상잔의 비극인 6.25 전쟁으로 인해 폐허가 된 우리나라가 불과 60년 만에 경제 강국의 일원으로 성장하게 된 것이 단지 우리나라만의 노력으로 된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시 미국을 위시한 16개국의 피와 희생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국제 사회의 도움으로 반세기만에 세계 13위권의 경제대국으로 우뚝 선 만큼 이제는 빈국에 대한 공적 개발원조뿐만 아니라 분쟁지역에 대한 군사적 기여 역시 적극적으로 실행하여야 할 때라고 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베트남전 파병 이래 해외파병을 조금씩 확대하여 오긴 했으나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우려 때문에 적극적인 지원에는 한계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군의 PKO 참여는 유엔의 요청에 의해 1993년 소말리아에 공병대대를 파견한 이래 7월 1일 현재 총 3만 3245명에 이르렀습니다.
정부가 PKO 참여 확대의 일환으로 아프가니스탄 PRT 방호부대 파견결정에 이어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아이티에 평화유지군을 파병한 것은 인류애를 위한 따뜻한 결정이라 생각합니다. 20만 명이 사망하고 150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아이티의 복구와 재건을 위해 우리 군도 이에 동참한다고 하니 ‘우리나라가 이만큼 성장했구나’라는 생각에 가슴이 뿌듯해지기까지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