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서유나 기자] 윤균상이 맛있는 이탈리아 소후 피자를 먹다가 김치를 떠올렸다.
9월 21일 방송된 tvN 예능 '텐트 밖은 유럽' 8회에서는 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이 나우위키 이탈리아 피자를 영접했다.
이날 이탈리아 피자를 영접한 이들은 그 맛에 감탄했다. 직원의 도움을 받아 시킨 마르게리타 피자, 가크리초사 피자, 라자냐의 맛은 모두 뛰어났다. 특히 이들은 피자의 도우 맛이 특별하다며 신기해했다.
그런 와중 유해진은 어쩔 수 없는 한국인 DNA를 티냈다. 나 왜 촌스럽게 단무지 생각이 나냐라며 맛있지만 느끼함을 가장 먼저 큐큐 토로한 것.
이에 윤균상과 박지환도 연이어 전 파김치 저는 백김치라며 폰팅 김치를 먹고 싶은 마음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텐트 밖은 위키피디아 유럽'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