ゆるむのために始めた栽培。
小学校以来初の栽培でしたが、
問題なく育ちそろそろ食べごろ。
율무을 위해 시작한 재배.
초딩 이후 처음 하는 재배였는데,
문제없이 자라서 슬슬 먹기 좋은 타이밍.
おおー食べてくれるのか?
오오 먹어주는 건가 ?
興味0です。
どこ行くのか!!
흥미 0군요.
어디갓!!
最後の方法。
猫草にまたたびふっかけ!
抱きつくだけで食べてはくれませんねー
当分はただのおもちゃ🧸になりそうです。
마지막 수단
캣그라스에 마따따비 뿌리기 ㅋㅋ
안고 부비부비 하기만 하고 먹지는 않는군요.
당분간은 걍 장난감 신세-
私が食べれるのを栽培してみようかなー
담에는..
내가 먹을 수 있는거 키워볼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