海をおいていた旅館のネコからデブネコに ゆるむとあってもう一年 一年前ゆるむの名前はよしの、 両目いっぱいに海をおいていた浪漫猫 1年後のゆるむは、 こんなにれっきとしたセミデブネコ 韓国のBrunchStoryで連載してます。 01화 바다를 담고 있던 여관 냥이에서 뚱냥이로아직 뚱냥이는 아니고 세미 뚱냥이 | 율무를 만난 지 벌써 일 년. 1년 전 율무의 이름은 요시노, 두 눈 가득 바다를 담고 있던 낭만냥이 1년 후 율무는, 이렇게 어엿한 세미 뚱냥이brunch.co.kr これは残念ながらDaum Mainには載せてもらえなかった😢。 でも個人的に好きです。
01화 바다를 담고 있던 여관 냥이에서 뚱냥이로아직 뚱냥이는 아니고 세미 뚱냥이 | 율무를 만난 지 벌써 일 년. 1년 전 율무의 이름은 요시노, 두 눈 가득 바다를 담고 있던 낭만냥이 1년 후 율무는, 이렇게 어엿한 세미 뚱냥이brunch.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