最近最近音楽の人生を捨ててデザイナー & ビューティーディレクタに活動しています.とてもおもしろくて未来が楽しみますね.7月には東京へ行きます.私が好きな baroque, inoran, vampsのライブが相次いでいます楽しいね
음..아메브로 그다지 하지 않지만오랜만에 근황이나 알릴겸.저는 회사에 취직해서 직장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어떠한 음악적 활동도 하지 않고 있고..일에 찌들어 사는 요즘그래도 얼굴도 좋아지고 나름 행복한 나날입니다.소소한 행복을 소중하게 생각하게 되네요^_^하루의 대부분을 회사에서 보냅니다. 테라스에서 피는 담배 한모금이 유일한 낙아침마다 출근전쟁. 일과의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