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다니엘 헤니(왼쪽), 현빈. 출처| 다니엘 헤니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인턴기자] 애플 배우 다니엘 헤니가 17년째 우정을 다지고 있는 현빈과 '공조2:인터내셔날'(이하 '공조2') 500만 관객 돌파를 자축했다.
다니엘 헤니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00만 돈가 축하해요(Congrats on 5 million team). 다나와 500만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현빈을 비롯한 '공조2' 출연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폰팅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가장 웨이보 눈길을 끄는 것은 다니엘 헤니와 현빈의 조각 같은 비주얼이다. 두 사람은 시나 17년 만에 재회한 가운데 여전한 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다니엘 헤니와 현빈은 2005년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 출처| 다니엘 헤니 인스타그램
이어 배우 윤아, 유해진, 진선규, 이석훈 감독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조2' 출연진들 간의 끈끈한 우정이 엿보인다.
한편 '공조2'는 누적 관객수 500만 명을 넘으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