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be 僕が僕の方法で見せてやる!! -36ページ目

To be 僕が僕の方法で見せてやる!!

Walrusを応援しています♪

김재욱 씨가 돌아왔다 ジェウク君が帰ってきた

彼らしいですね

お手紙で挨拶されるなんて

入隊した時と一緒ですね

これからの活躍がとっても楽しみです♪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김재욱입니다.

It’s been a long time since I’ve done this.

This is Jae Uck Kim.

みなさまご無沙汰しております。ってくださったファンの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ジェウクです




어느덧, 오지않을 것만 같았던 날을 맞이하여

아직은 현실을 실감하지 못하는 신기한 기분으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Now, I am writing this with strange and surreal feeling on a day that I thought would not come.

いつのにか、んでいたえて、

だに、実感できない不思議気持ちでこの手紙作成しております。




때론 길고 때론 짧게 느껴졌던 군복무의 의무를 무사히 마쳤다는 안도감,

뿌듯함만이 아닌 여러 가지 감정이 교차합니다.

I am feeling a lot of different emotions with proud

and comfort in knowing that I finally finished my long duty that sometimes felt short.

にはく、にはじられた軍服務義務無事えたという安堵感

がいっぱいなことだけではなく、感情交差しております。




21개월이라는 시간을 앞으로 다시 시작해야 할 제가 추구하는 모든 작업과 일,

나아가 개인의 삶에 없어선 안 될 좋은 밑거름을 만든 시간이었다고 스스로 온전히 느끼고 있습니다.

I know now that 21 months has been a good experience and time for building foundation of upcoming projects and my personal life.

軍隊での21ヶ月の生活はこれから自身が新しく始めようとするすべてのこと、

そして個人的な人生のためにしっかりした基盤を固められた時間だったと思います。





잃어버린 소중한 게 있다면 다시 찾고 버려야 할 나쁜 점은 고칠 수 있었던, 많은 생각과 반성으로

조금 더 성장할 수 있었던 이 시간들을 기억하며 다시 좋은 연기와 음악으로 여러분 앞에 설 날을 누구보다 기대합니다.

I will remember these times as finding what is lost, if lost and correct what was wrong and unnecessary.

I look forward to the day when I am in front of you as a better actor and musician.

自分ることと、これからもっと成長していくことがたこの瞬間記憶

またいタレントと歌手としてみなさまにうことを期待しています。




기다려주신 많은 분들의 성원과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진심으로 행복했고 과분한 위로를 받았습니다.

I will not forget the kindness from many people.

I was truly happy and comforted much more than I deserve.

ってくださったファンのみなさまの応援れることはません。

とてもせで、れるめをみなさまから十分きました。




배우로서,월러스의 보컬로서.

준비가 되는대로 찾아가겠습니다.

As an actor, as a vocal of Walrus,

I will come back as soon as I am ready.

俳優として、Walrusのボカルとして

準備する次第にみなさまにります。



2013.4.4



오늘도 나라를 위해 힘쓰시는 모든 국군장병들을 응원하며

Cheers for the ones who are working hard to protect Korea,


今日のためにしている軍人さんたちを応援しながら…





p.s

입대와 더불어 전역도 조용히 이뤄진 점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I hope you understand that my discharge was unofficial as my enlistment.

かな入隊かな除隊もご理解頂けたとじております。



p.s2

모든 문장이 로 끝나는 게..아직 자가 어색한가 봅니다.

やっとやっとこの日が来ました!

겨우 겨우 날이 왔습니다!

今日は4月4日です

오늘은 4 월 4 일입니다


”入隊”この言葉を聞いたのはミュージカル”HEDWIG”してた頃でした

シオン君がもう見れないから是非見に来て!とTwitterしてくれたので勇気を振り絞って行った

一人旅!


To be 僕が僕の方法で見せてやる!!
↑このサジンとっても好きなんですね


私もJaeuck君の入隊でとっても変わったのです!

家の中に閉じこもってたっていうか”どうせ無理だから”と思ってた

でも目標に向かって努力すれば何とかなった(#^.^#)

(子育ても一段落したからね←これは大きい)

真面目に全力で家事もしたし家族の理解・jaeuckファン同士の応援もあった!


Jaeuck君に出会えたことでとっても自分が変わった

改めて思える今日4月4日

必死で聞いたチュマム!

この時間を作るためにも努力したよ

今となっては宝物の時間です


재욱 씨의 노력을보고 Life Style을보고 내 마음도 삶도 바뀐거야

매우 매우 감사합니다

당신이 군에 있어도 자신의 스타일을 관철 한 것도보고 있었어요

제대 축하합니다


김재욱으로 우리 앞에 나타나는 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ウクちゃん除隊ふふふ・・・

入隊も除隊もウクちゃんstyleで出来てよかったね(#^.^#)

おめでとう!!

記念にハングル記事のまま貼り付けておくね。

ウクちゃんのかっこいい除隊を!!


[SS포토] 김재욱 전역, 새벽 2시40분 급 귀가 '하염없이 기다리는 팬들…'
[SSTV l 고대현 기자] 모델 겸 배우 김재욱이 비밀 전역했다.

이날 4일 오전 김재욱은 팬들에게 전역식으로 따로 인사 하지 않고 조용하게 전역할 예정이었다. 이에 이른 아침부터 10여명의 일본팬들이 몰려 김재욱의 전역하는 모습이라도 지켜보기 위해 참석했다.

하지만 김재욱은 이미 전역한 후였다. 국방부 관계자에 따르면 4일 새벽 2시 40분께 전역신고를 급하게 마치고 전역했다. 이에 전역 특혜에 관련 논란이 일어나고 있는 것.

관계자는 "김재욱 전역 특혜는 없다. 본인의지가 확고하면 상사에 의해 허용 판단하에 미리 전역을 시킬수도, 늦출수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김재욱은 최근 국방 홍보지원대 '어울림'과의 인터뷰에서 "전역을 앞두고 오랫동안 진행했던 국군 방송 라디오 프로그램을 이준혁 일병에게, 분대장 임무 역시 정지훈(비) 상병에게 넘겨주고 군인으로서의 마무리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연기가 너무 하고 싶어서 제대 후에 우선 연기에 집중하지 않을까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재욱은 지난 2011년 7월 5일 현역으로 입대, 야전 부대에서 야전 공병으로 복무를 하다 지난해 3월 홍보지원대로 전입해 연예병사로 근무했다.

[보도자료 및 제보=sstvpres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