ぽぽぽぽん♪
어제는 바빴다![]()
아침부터 일어나서 아오이페타 찍느라 정신없고
이모들이랑 이모부랑 애들까지 와서 정신없고
그리고 오늘은 애령이 생일이라 선물을 사러가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바빴다.
이게다 내일 가야지 내일 가야지 하다가 이렇게 된겨![]()
여튼 가까운데는 안팔아서
교보문고에 갔다.
교보문고에서 애령이한테 줄 선물을 사고 ,
교보문고에 온다면 빠질수 없는 코너 !
[일본서적] !!
아리스나인의 잡지를 사고싶었지만
이번달엔 가젯또 스페셜인지 가젯또 표지만 잔뜩이다
싫은건 아니지만 아리스나인이 적게 나오니까 ♪
그러던 중 시드 표지인 NEWS MAKER발견 !
1분정도 고민하다가, 계산을 하러 갔다.![]()
그리고 혼자서 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
집으로 돌아와서 포장을 한 후에
애령이집으로 GO!!GO!!
역시나 갑자기 가서 그런지 준비 안된 모습 ㅋㅋㅋㅋㅋ
그런 모습을 원한거였어 !! ㅋㅋㅋ
선물을 받고 바로 풀어보길래 실망하면 어쩌지 하면서
조금 뻘쭘해하고 있었는데
좋아하는것 같아서 다행이었다.
비쌌지만・・ 역시 사주고 싶은걸 사주는게 최고![]()
갖고싶은걸 사주는게 최고![]()
라고 생각했다.
애령이가 답례로 과자를 사주었다.
그리고 한시간 정도 대담을 나누다가, 컴퓨터로 향했다.
이것저것 영상을 보니 어느새 7시정도가 되서
애령이가 슬슬 김치 볶음밥을 해준다고 했다.
해주려고 주방에 가있는 사이에,
나는 다른 방에들어가서 나나를 조금 훑어보다가,
명성황후책을 보다가, 애령이한테 갔다.
아직 김치를 자르고 있었지만, 벌써부터 군침이 돌았다 !
그리고 8시쯤에 먹게 되엇는데,
맛있었다 ![]()
그러고보니,
맛있어서 정신이 없었던지라 사진도 못찍었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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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밥을먹으면서 또 다소 얘기를 하니
9시가 되었고,
엄마가 가게 끝나고 집에 간다며 전화를 해서,나도 집에 갔다.
집에 온 후에는, 새로산 잡지를 읽었는데,
인터뷰 중에서 마오가 말한 노래들 중
라르크엔시엘의 [여름의 우울]이란 노래에 빠지게 되어서,
바로 MP3에 넣고,
그것을 계속 듣다가 잠들었다.
3時くらいに寝ちゃったのかなー。
아! 운동은 ,
대통령선거일이라며 체육관이 쉰다길래 오늘은 간단히 집에서
에어 줄넘기700번 했다.
내일은 체육관에 가서 제대로 운동 많이 하기로 결심을 했다.
ぴっ![]()
Q200문 페스티벌 여기서 부터 시작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