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RYONG☆INSOOKよっしゃいくぞぉー(*´ω`*)ッ -182ページ目

怒ヽ(`Д´)ノ

날화나게 하다니 !!!!


어제 일기 귀찮아도 끄적끄적 썻구만 !!!!!!!!!!


다 날라갔어 !!!!!!!!!!!!!!!!!!!!!!!!!!!!


ヾ(。`Д´。)ノ

ヾ(。`Д´。)ノ

ヾ(。`Д´。)ノ

ヾ(。`Д´。)ノ

ヾ(。`Д´。)ノ



Merry Christ-mas Eve!

오늘은 크리스마스 전날밤인 크리스마스 이브날!!


숙이가 준 크리스 마스 선물을 까볼수있는 날이 왔다!ㅋㅋㅋㅋ


잘참고 기다린 내가 너무 기특하다フッㅋㅋㅋㅋ



슬슬 뜯어 봐야지~~~ㅋㅋㅋ



뜯는중 위에 이상한게?


휴지?!


거기엔 포스트잇이 붙여있었다.



사진에서는 어두워서 뭐라써있는지 안보이지만


''씨디인지 모르게 하는 페이크 です。''


라고 써있었다えっ・・・


이런 나는 그것도 모르고 숙이가 선물을 준날


만져보며 푹신푹신하다고 양말인가?


이랬다...이런 !


내용물은...!



라르크엔시엘의 Hurry Xmas !


와우!오!


겉면에서 밤비가 나를 보고 깜찍하게 웃고있었다!ㅋㅋㅋㅋ


숙!!!ありがとうハートハートハートハートハート


이노래 좋은데~~ラブ


ㅎㅎ잘들을게염~~>.<♡


Thank You!! x 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우왓 대박!!

와 진짜 어제 today 506??え゛!


대박ㅋㅋㅋㅋ


왤케 사람들 많이 들어왔지?


그래두 랭킹 앞자리수 올라서 좋다좋다~~顔ㅋㅋㅋ


아 완전 토요일은 삼촌이 컴터한다 해서 컴터 양보하고


일요일은 도배한다고 해서 짐옮기고 이사갈지도 모르는 집구경갔다가


집오니까 언니가 컴터한다해서 못하고


저녁엔 쫌 해볼까 했는데


그거 시작해서 배아파서 또 일찍자고泣


아 어젠 뭔가 바빴다..ううっ...


아 오늘 언니 심부름으로 동구여상 갔다가 성신여대에 원서 접수하러


가야하는데 배가 아푸당泣


줴길...


엄마가 갔다오면 좋은데 안간다 할꺼 같은뎅...


흥흥泣

マオのチャット。。

マオが来るのを待ってます。






これは


さっき一回来た時の!


青がマオで、矢印が私です。


「ねむくないよ」っていって


エラーかなんかで出た以来。


しょぼん


しょぼん


また来ないかなー!






眠くて目が痛い。


もう4時すぎたびょ~~ん


きゃーーーーーーあびょ~~ん

輪しりとり!

遅くなちゃってすみません!!


私が輪しりとり14番目です!♪


前の方が「瑠璃」と答えてくださったので


『り』ですると!


私は!!


「六花星」(りっかぼし)


にします!!!












さてーここで、私が日本語を分からなかったとするなら


輪しりとりが。













終。










ったはず。










分かっててよかった音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