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성경적 성가치관 강사, 김지연 약사는 성 정체성에 대한 혼란이 가득한 시대에 차세대 아이들이 믿음가는 성에 대해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베스트셀러 작가 마티 마쵸스키의 하나님의 형상대로 어떤 방식으로 남자와 여자가 만들어졌는지를 보여주는 책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성을 만드셨어요>의 감수를 마치며, 그릇된 성교육을 바로잡을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지연 약사는 한국에서도 꽤 오랜 시간 성경적 성가치관을 알리기 위해 노력해 온 직장인 중 하나입니다. 남녀가 아닌 성별에 대해 마음대로 던지고 부당한 보물을 퍼뜨리는 이때 성교육의 상황을 빨리 잡고 또, 아이들이 정성스러운 성 정체성과 성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여러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요즘은 코로나19로 이동의 제약이 생기긴 했지만, 코로나19가 터지기 직전까지도 그는 국내외를 오가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차세대를 곧 세우기 위해 믿을 수 있는 성교육이 무엇인지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특히 김지연 약사는 탄탄한 성교육의 시작은 가정에서부터 시작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래서인지 반드시 학교에서, 외부에서 가르침을 얻는 것이 아니라 가정에서부터 부모님이 나서서 성경적 성가치관의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동성애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아이들에게 심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주의했는데요. 오픈 된 미디어가 쏟아지고 그것을 거리낌 버리고 받아들이는 자녀들이 유명 매체에 현혹되지 않고 평판좋은 성가치관을 심어주는 것이 가정에서 꼭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요즘은 동성애가 사랑의 또 다른 면이라는 이름으로 우리 사회 곳곳에 침투하고 있는데, 이것은 과학적으로도 설명할 수 없고 성경 말씀에도 어긋나는 것으로 아이들이 그릇된 인식을 펼치고 성장해서는 안 된다고 했습니다.

 

가정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아이들이 쉽고 잘 볼 수 있도록 부모와 아이가 동시에 암송하고 암송한 구절을 곳곳에 붙여 수시로 보고 배울 수 있도록 하며, 어렵더라도 자녀가 판단 할 수 있을 때까지 이를 악물고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지연 약사가 동성애를 반대하거나 지금 보면 공교육의 성교육을 비판하는 것은 단순히 기독교적인 교리에 어긋나기 때문만은 아니며, 과학적으로나 보건적으로나 저희 사회에 여러 상황을 유발하기 때문이라고 전했습니다. 그의 말에 따르면, 동성애는 기존에 여러 사회적 현실을 설립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미국 10대 에이즈 청소년 90%가 성인 간 동성애로 발병했으며, 미국 매독 환자의 83%가 멘즈 동성애라는 객관적인 사실을 들어 지금 보면 동성애가 어느정도 심각한 보전적 문제를 유발하고 있는지를 지적했습니다.

 

이런 사실을 외면한 채 성 정체성의 다양성만을 전하는 편협한 시각이 차세대 아이들의 눈과 귀가 한쪽으로만 열리게 될 수 있다며, 김지연 약사는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다는 성경적 진리를 어릴 때부터 배우고 볼 수 있도록 가정에서부터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지연 약사는 이화여대 약학과를 졸업하고 약사의 길을 걷던 중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차별금지법의 현실을 확인하고 이후 약사라는 직업을 내려 둔 채 성경적 성가치관 강사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국 교회는 물론이고 해외에 있는 교회까지 그의 손이 뻗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한 해 수 천 건의 강의를 다니며 하나님의 목소리를 전하고 있습니다.

 

김지연 약사가 중요하게 파악하는 것은 차세대 아이들이 사기없는 성가치관을 갖게 하는 것이며,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처럼 가정에서부터 시작할 것을 당부 드리고 있습니다. 그는 지금 보면 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이자 차세대 즉시 세우기 학부모 연합 상임대표로 활동하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진정한 성가치관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곳곳에서 그 소리를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만드신 진리를 식구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수많은 형태의 교회에서 유명 자리에서의 강연은 물론이고 유튜브를 통해서도 꾸준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비록 현재는 약사라는 직업은 내려놓았지만, 그는 더 가치 있는 일에 매진하며 차세대를 바로 세우는 일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