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pitel 1 ]
오스트리아의 여름방학은 2개월.
올해는 조금 특별한 여름 방학이 될 것 같다.
3주간 런던으로~~
첫 2주간은 아이들과 각각 다른 어학학교에서 영어를 배우고, 마지막주는 모두 함께 런던 여행.
유럽에 살면서도 런던은 처음이라 준비할게 엄청 많다.
[ Kapitel 2 ]
2달 전부터 준비를 했건만, 여전히 예약을 끝내지 못한 것들이 많다.
예약순서는: 어학학교 예약 -> 비행기 예약 -> 해리포터 스튜디오 예약 -> 마지막주에 함께 머무를 호텔 예약 -> 이제 여행지 예약을 시작해야한다..
그 밖에도 공항에서의 이동 버스, 여행지 예약........
まだまだ。。。終わらない。。。けど。。。旅は出発前が一番幸せか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