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言葉じり feat.정준일너만큼 사랑하지 않았었나봐
나는 좀 덜 사랑해서 널 못 보내 가슴이 너무 좁아
떠나간 너의 행복 빌어줄 그런 드라마 같은 그런 속 깊은 사랑 내겐 없으니
우리의 사랑 바닥 보일 때까지
우리의 사랑 메말라 갈라질 때까지 다 쓰고 가
남은 사랑처럼 쓸모 없는 건 만들지 마요 손톱만큼의 작은 사랑도 내게 다 주고 가요
그러니까 이별은 없는거야
本当に綺麗な歌詞だと思う。でも難しくて翻訳失敗。
抱いてくれただ僕を抱いてくれ 僕を抱いてくれ
なにも言わずに僕に駆けてきて
淋しくて不安な心で
こんなに君を待ってるじゃない
Mateのボーカル、キーボードのジュニルさんのファストソロアルバムのタイト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