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였으면 참 좋겠다…(If only you)
君だったなら本当に良かった…
Super Junior-K.R.Y.
2012年に作成していた未発表曲。
모른 척 지냈어 무심히
なんとなく知らないふりして過ごした
널 닮은 사람을 만나도 편하게 웃을 수 있어
君に似た人と会っても気楽に笑えるよ
날 떠난 너니까 서운해는 마
僕から離れた君だから寂しくならないで
가끔 가슴은 먹먹하니까
胸が苦しくなるから
그런 일상에도 너는 있지
そんな日常にも君はいる
스치듯이 살아도
通り過ぎるように生きても
뒤척이며 잠에서 깨면
寝返りを打って目を覚ませば
그리워서 되뇌곤 해
恋しくて繰り返したりする
너였으면 참 좋겠다
君だったら本当に良かった
너였으면
君だったら
다시 사랑하고 다시 이별해도 괜찮을 텐데
もう一度愛して別れても大丈夫だろうに
너 가지 마라 너 가지 마라
行かないで、行かないでくれ
붙잡고만 싶은데
離れたくないのに
한 걸음도 떼지 못하고
一歩も動けず
난 제자리뿐인걸
この場所に留まっているだけ
못나게 굴던 내가 생각이 나
みっともなく振る舞ってた自分を思い出した
우리 안녕했던 그날부터
僕らがさよならしたあの日から
많은 사람 속에 너는 있지
沢山の人の中に君がいるんだ
모르는 척 살아도
知らないふりをしても
모퉁이 지나면 서 있을 것만 같아
角を曲がれば立っている気がするんだ
날 재촉해
僕を急きたたせる
너였으면 참 좋겠다
君だったら本当に良かった
너였으면
君だったら
다시 사랑하고 다시 이별해도 괜찮을 텐데
もう一度愛して別れても大丈夫だろうに
너 가지 마라 너 가지 마라
行かないで、行かないでくれ
붙잡고만 싶은데
離れたくないのに
한 걸음도 떼지 못하고
一歩も動けず
난 제자리뿐인걸
この場所に留まっているだけ
내 옷깃을 스치듯이 계절은 가도
僕を服の袖を掠めるように季節は過ぎても
나 그리워한다고 널 잃은 그 순간부터
僕は恋しいんだ君を忘れたその瞬間から
스쳐 간다 지나간다 찰나의 너
すれ違い過ぎ行く刹那の君
말하고 싶어 다시 처음으로 돌리고 싶어
伝えたい、また最初に戻りたい
너 가지 마라 너 가지 마라
行かないで、行かないでくれ
붙잡고만 싶은데 (가지 마 붙잡고 싶은데)
離したくないけれど(行くな離れたくないけれど)
너는 끝내 듣지 못하고 난 메아리뿐인걸
君には最後まで届かずこだまするだ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