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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임시완 씨는 특별한 케릭터인 것 같아요.
그냥 "선배님 안녕하세요.너무 만나고 싶은데 언제 집에 한번 가도 될까요?"
정말 스트레이트해요.
약한 거절할 수 없는 어떤 마력이 있어서 "언제 한번 우리 집에 와서 밥 먹지 뭐."했는데 막상 만나면 실은 서로가 서로의 인생을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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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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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어색한 기운의 계속 흘러요.
근데 임시완 씨는 또 되게 특히한 게 이렇게 계속 쳐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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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눈을 감 ** 계속
"선배님은 아침에 주로 뭘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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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먹는 거 먹겠지. 내가 私が 네가 あなた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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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질문 자체도 생각지 못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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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한번 저녁을 함께하면서 "아주 톡특한 캐릭터 사람이구나"라고 느꼈는데 친화력과 다정다감함과 그리고 사람에 대한 집중,눈울 쳐다보는 그런 것들은 우리나라 1등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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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쉽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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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씨가 와서 그 자리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완성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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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 씨한테 들었을 때 ** 이변헌 씨 입장을 직접 들은 거잖아요.
이변헌 씨도 많이 힘들었다
저는 사실 되게 바쁜 사람이없어요.
건강한 모모가 마음도 챙기고 싶고 업무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내고 싶고,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즐거운 시간도 보내고 싶고, 그 와중에 성장도 하고 싶었어요.
하지만 다들 아시겠지만 그게 쉽지 않았어요.
'올른' '제대로' '잘' 하고 싶었는데 마음대로 되지않더라고요.
묵표는 되게 멀리 있다보니까 뭔가 마음은 더 조급해지고, 근데 몸은 안 움지기고.
이 노하우를 익히고 나서 제 삶은 케게 변했습니다.
일, 건강, 성장, 여유, 관계, 그리고 저를 모두 챙기는 사람이 되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