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후배들 초대해서 무슨 얘기를 많이 나눕니까?

29
사실은 저도 안 그런 척하지만 되게 어색해요.

32
아,그래요?

33
왜냐하면..

34
시완이가 그 얘기 했거든요. 

37
근데 임시완 씨는 특별한 케릭터인 것 같아요.
그냥 "선배님 안녕하세요.너무 만나고 싶은데 언제 집에 한번 가도 될까요?"
정말 스트레이트해요.
약한 거절할 수 없는 어떤 마력이 있어서  "언제 한번 우리 집에 와서 밥 먹지 뭐."했는데 막상 만나면 실은 서로가 서로의 인생을 모르니까... 

108
사실은 진짜 ..

112
약한 어색한 기운의 계속 흘러요.
근데 임시완 씨는 또 되게 특히한 게 이렇게 계속 쳐다봐요.

120
끊임없이 눈을 감  ** 계속 
"선배님은 아침에 주로 뭘 드세요?"

128
네가 먹는 거 먹겠지.  내가 私が 네가 あなたが 

131
이 질문 자체도 생각지 못한 질문..

134
그 때 한번 저녁을 함께하면서 "아주 톡특한 캐릭터 사람이구나"라고 느꼈는데 친화력과 다정다감함과 그리고 사람에 대한 집중,눈울 쳐다보는 그런 것들은  우리나라 1등인 것 같아요.

152
사실 쉽지 않거든요.

154 
이병헌 씨가 와서 그 자리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완성이 됐어요.

158 
임시완 씨한테 들었을 때 ** 이변헌 씨 입장을 직접 들은 거잖아요.
이변헌 씨도 많이 힘들었다 

208
어쨋든..

209
그럴 수도 있잖아요. 

209
왜냐하면 선배도 힘들어요.

211
집에 놀러 바로 밖에서 식사 한 번도 안 하고.. 

218
왜 병헌 형 집에 가고 싶했을까?

220
몇 개뭘 만에 또 우연히 어디서 만났어

222
"어, 잘있었어? 요즘 뭐 촬영해?

224
"선배님, 집에 또 한 번 갈게요."

231
저희 집이 좋은 가봐요.

334
언젠가 또 시완 씨를 한 번 만나겠지만 그것도 집이 될 것 같아요.

237
그 때  한번 반대로 얘기하세요.
"니네 집 좀 한번 가보자 "

 

 

 
♥오늘은 누리의 동네에 놀러 왔어요. 
 今日はヌリの遊びに来ました
    *놀다…遊ぶ
        *~(으)러…目的 ~しに  P187 第18課
    *過去形 
 
♥놀다 보니 어느새 점심이 되었어요.
 遊んでいたら いつの間にか 昼食(の時間)なりました。

♥누리야, 배고프지 않니?  
 ヌリ、お腹すかない?
    *否定文 ~지 않다   P184  第7課 

♤그러게, 배고프다.
 そうね、お腹すい
 
 (꼬르륵)
 ぐー

♥이 근처식당이 있어?
 この近所食堂ある?

♤응!  저쪽 골목떡볶이 집이 있어!
 うん! あそこの路地トッポッキ(トッポギ)の店があるよ
    *쪽 側・方
    *이 그 저 (こ、そ、あ)指定詞 P51
 
♥떡볶이? 좋지~. (=좋아요)
 トッポッキ? いいね~
 
♥거기 떡볶이 맛있어?
 そこのトッポッキ 美味しい?
          *여기 거기  저기  (이 그 저)
          *「こ・そ・あ・ど」まとめ

진짜 맛있어!         맛집으로 유명해.
 本当に美味しい! 美味しい店で有名だよ。
          *맛…味   집…家 → 맛집…美味しい店
          *~(으)로…として     P87  第9課 
   

♥아! 맞다!
 あ、そうだ! 
 
혹시 근처서점이 있어?
 もしかして 近所書店ある?

♤서점?
 書店?

♤그 떡볶이 집 바로 에 큰 서점이 있어.
 そのトッポッキ店のすぐ横に 大きな書店があるよ。
          *크다…大きい

♥잘됐다!
 良かった!

을 사야 하거든.
 私、を買わなくちゃ。
          *나…私(パンマル)   저…私(丁寧)
          *사다…買う
 

♥밥 서점에 자!
 ご飯食べて 書店にう!
          *먹다…食べる
          *가다…行く
          *~고…  ~して(並列)  P70用言の語幹について並列
      *用言…動詞や形容詞
 
♤그래, 저도 마침 살 책이 있어.
 そうだね、僕もちょうどう(予定の)本がある。

♥그럼, 떡볶이 먹으러 가자!!
 じゃあ、トッポッキ食べ行こう!
      *~(으)러…目的 ~しに  P152 第18課
 
♤좋아 좋아!!
 いいね いいね
 
 

ーーーーー

♥오늘은 누리의 동네에 놀러 왔어요. 
  
놀다 보니 어느새 점심이 되었어요.
누리야, 배고프지 않니?
♤그러게, 배고프다.
 (꼬르륵)
♥이 근처에 식당이 있어?
♤응! 저쪽 골목에 떡볶이집이 있어!
♥떡볶이? 좋지~.
♥거기 떡볶이 맛있어?
♤진짜 맛있어! 맛집으로 유명해.
♥아! 맞다!
♥혹시 근처에 서점이 있어?
♤서점?
♤그 떡볶이집 바로 옆에 큰 서점이 있어.
♥잘됐다!
♥나 책을 사야 하거든.
♥밥 먹고 서점에 가자!
♤그래, 자도 마침 살 책이 있어.
♥그럼, 떡볶이 먹으러 가자!!
♤좋아 좋아!!
 
 

 


 

이    그    저    어느
この   その    あの   どの
<例>
 この人 이 사람
 あの人   자 사람
 どの人   어느 사람 
 
 
이것    그것    저것  어느
これ    それ    あれ   どれ
*物・事がらに使います
 
 
이쪽    그쪽   저쪽  어느 쪽
こちら   そちら あちら どちら
*方向に使います
 
 
여기    거기    저기  어디
ここ    そこ    あそこ どこ
*場所に使います
 
<例>食堂で店員さんを呼ぶ時 すみませ~ん
 여기요  (ここです) 
 저기요   
 

 

 

저는 사실 되게 바쁜 사람이없어요.
건강한 모모가 마음도 챙기고 싶고 업무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내고 싶고,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즐거운 시간도 보내고 싶고, 그 와중에 성장도 하고 싶었어요.
하지만 다들 아시겠지만 그게 쉽지 않았어요.
'올른' '제대로' '잘' 하고 싶었는데 마음대로 되지않더라고요.
묵표는 되게 멀리 있다보니까 뭔가 마음은 더 조급해지고, 근데 몸은 안 움지기고.
이 노하우를 익히고 나서 제 삶은 케게 변했습니다.
일, 건강, 성장, 여유, 관계, 그리고 저를 모두 챙기는 사람이 되었지요.

 

 

0:00

저는 사실 되게 바쁜 사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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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몸과 마음도 챙기고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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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내고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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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사람들이랑 즐거운 시간도 보내고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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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성장도 하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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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다들 아시겠지만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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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쉽지 않았어요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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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제대로', '잘' 하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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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대로 되지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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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되게 멀리 있다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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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마음은 더 조급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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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몸은 안 움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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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노하우를 익히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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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삶은 크게 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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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건강, 성장, 여유,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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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를 모두 챙기는 사람이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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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한 해를 바꾸는 방법> - 옥민송

0:46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옥민송입니다

0:49

이렇게 시작부터 되게 따뜻하게 반겨주셔서

0:52

지금 되게 신나고 좀 기분이 좋아졌는데요

0:55

혹시 여기 계시는 분 중에 저녁에 퇴근하고

0:58

집에 가자마자 바로 씻는 분 계시나요?

1:03

이럴수가! 오 한 분? (웃음)

1:05

딱 한 분 계시네요

1:07

사실 집에 가자마자 바로 씻는다는 게

1:09

되게 저녁을 개운하게 만드는 좋은 일이고

1:12

또 어떻게 보면 되게 간단한 일인데도 불구하고

1:15

이걸 매일 실천하는 사람은 별로 없죠

1:18

사실은 저 역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1:21

과거의 저는 그걸 매우 어려워했어요

1:23

뭔가, '집에 가서 얼른 씻고 개운한 저녁을 보내야지!' 이렇게 생각을 하다가도

1:28

막상 집에만 도착하면 침대가 끌리고, 그냥 가서 눕고 싶고,

1:32

눕고 나니까 '10분만 더 있을까?' 또 '10분만 더 있을까?'

1:37

'아 그러면 지금 읽고 있는 웹툰 하나만 더 읽고 씻을까?'

1:41

이렇게, 결국은 자기 직전에야 괴로워하면서 씻곤 했습니다

1:45

하지만 지금은 달라요

1:47

사실 2020년 4월 6일부터 저는 지금까지 거의 3년간

1:53

매일 집에 가자마자 씻고 있습니다

1:55

엄청나죠? (웃음)

1:57

게다가 집에 가자마자 씻기 외에도 좋아하는 향초를 켜고 향멍을 하거나

2:03

매일 출근길에 10분 독서를 하거나

2:06

아니면 아파트 11층은 계단으로 올라가고 있어요

2:10

네, 이렇게 제 삶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하는

2:13

많은 루틴들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2:16

무려 30~40개의 루틴을 (웃음) 1,000일간 실천하고 있어요

2:23

(박수)

2:27

근데, 사실 여러분, 아까 제가 집에 와서 침대에 누워서

2:32

'10분만, 10분만' 하던 사람이라고 했잖아요

2:35

사실 제가 MBTI P(즉흥적)인 사람이에요

2:38

놀랍죠? (웃음)

2:41

그렇다면, 무려 MBTI P이고, 작심삼일을 반복하던 저는

2:45

도대체 왜 루틴을 시작하고, 어떻게 이걸 지속할 수 있었을까요?

2:50

루틴을 시작하기 전의 저는 사실 되게 바쁜 사람이었어요

2:54

항상 시간이 없었거든요

2:56

뭔가, 건강한 몸과 마음도 챙기고 싶고,

3:00

업무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내고 싶고,

3:02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즐거운 시간도 보내고 싶고,

3:05

그 와중에 성장도 하고 싶었어요

3:08

아무래도 좀, 욕심이 많은 편이었죠

3:11

그러다보니까 뭔가 하루에 해야하는 일이 너무 많은거예요

3:15

'내가 요즘 체력이 떨어져서 좋아하는 일을 잘 못하는 것 같아'

3:19

'그러면 하루에 1시간 정도 운동을 해볼까?'

3:22

'아침을 기분 좋게 시작하고 싶어'

3:24

'그럼 '미라클모닝'을 시작해볼까?', 생각하고

3:27

'그래도 날씬한 몸을 유지하고 싶으니까 식단 관리도 좀 해봐?'

3:31

이렇게 생각을 하면서 실제로 하려고 노력도 했습니다

3:35

하지만, 다들 아시겠지만, 쉽지 않았어요

3:40

'얼른', '제대로', '잘' 하고 싶었는데

3:43

마음대로 되지 않더라고요

3:45

목표는 되게 멀리 있다보니까

3:47

뭔가 마음은 더 조급해지고

3:49

근데 몸은 안 움직이고

3:51

그러니까 하루하루 자괴감이 쌓였습니다

3:54

지금 와서 생각을 해보면 그 때는 마치 시험 기간 같았어요

3:58

시험 기간에 우리 모두 '공부, 해야지, 해야지!' 생각하는데

4:02

네, 못하잖아요

⓪ライン

・드라마  "셀러브리티"

 

 

第5課

P67

~에  ~に

~에서 ~で

 


動画

 

 

 

③숙제!  수고하셨습니다.

P70 

ㅂ/습니다 の付け方(パッチムの有無と ㄹ脱落)を読んでよく理解する。

 

P71

表を書きながら、単語と語尾の変化を覚えましょう!

P67 2

助詞が7つあります。
(1)~(6)を書いてしっかり覚えましょ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