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뷔. 제공| 보그코리아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인연'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뷔는 최근 공개된 보그코리아와 화보를 통해 사람과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편이라고 했다.



인연의 의미에 대해 묻는 질문에 뷔는 원래 사람을 좋아하고 아티스트분들, 감독, 작가, 기자까지 전부 소중하다라며 예전에 저를 너무 뷔로만, 단지 인맥으로만 보는 데서 상처받아 낯을 가리기도 했지만 그래도 사람이 좋다. 지금 제 곁에 있는 사람들은 지금의 저를 만들어준 소중한 사람이라고 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응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여유로워 보여도 솔직히 여유롭지는 않다. 그런 척할 뿐이다. 대신 생각을 바르게 할 수 있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비록 제 생각이 정답은 아니더라도 그 생각이 최선일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행동한다. 부담감도 없지 않지만, 제 행동을 후회하지 않는다라며 저를 사랑하는 분들을 위해서라면 곱게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치고 힘들 때도 우리 아미(팬클럽명), 멤버들, 가족, 친구들 덕분에 저는 건강하고 행복하다라고 했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솔로 앨범 발표 등 개별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뷔는 서로를 정말 많이 응원한다. 폰테크대출 최근에 슈가 형 집에서 멤버들이 각자 만든 개인 곡을 다 들려주는 시간을 가졌는데, 누군가 춤을 추고 다들 '좋다 좋다' 난리도 아니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자기 색깔의 음악을 준비해서 그런지 엄청 열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열심히 음악을 만든다. 서로 사랑하고 있어서 보기 좋다라고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자랑했다.



▲ 방탄소년단 뷔. 제공| 보그코리아 ▲ 방탄소년단 뷔. 제공| 보그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