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아메바라는 일본 블로그에 글을 쓴다.
지금 마음은 ...그냥 아무 느낌 안든다.
굳이 드는 생각을 쓰자면 한국에 관심이 있는 일본의 '누군가'가 이 글을 Google 번역기를 사용해서 읽어보지는 않을까? 라는 생각 뿐이다.
내 소개를 하자면 나이는 21.(1994년 출생이다.)
꿈은 한국의 장교가 되는 것이고, 실제로 대학교에서 군사학을 전공하고 있다.
2015년이면 난 한국의 장교양성 학교인 육군3사관학교에 들어가 있을 것이다.
이 블로그를 보는 일본인의 태도가 어떤가는 내 주 관심사는 아니다.
그리고 일본인에 대한 내 감정은 나쁜 편이 아니고 호감이 있는 편이다.
일본어와 한국어는 어순이라던가.. 공통점이 많은 언어이니 모쪼록 이 글이 한국에 호감을 가지고 있는 몇몇의 일본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아,그리고 일본 현지인과 기회가 있다면,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다.
많은 사람들이 한국인이 일본인을 싫어한다고 생각을 하지만 실상은 싫어하는 사람이 많지는 않다.
반대로 한국인들은 일본인들이 한국인을 싫어하는 사람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내 생각은 그 반대라고 생각한다.
나는 솔직히 간단한 일본어는 보고 이해를 한다.(일본에 호감이 있으니까)
그치만 나는 일본어를 잘 모르기 때문에, 영어로 대화를 하는 것을 꽤 좋아한다.(물론 내가 영어를 능숙하게 하는 편은 아니다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