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하나 기자] 린이 남편 이수와 결혼 8주년을 자축했다.







린은 9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19. 8주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린, 이수 부부가 함께한 그동안의 추억이 담겨 있다. 나란히 서 있는 두 사람의 그림자부터 소 모양 장식물에 함께 팔짱을 끼고 앉아 있는 모습 등이 담겼다. 또 린은 미소를 짓고 있는 이수의 얼굴을 손으로 받치며 남편을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봤다.







누리꾼들은 “어느덧 8년이나 됐구나”, “두 분 서로 사랑하는게 느껴져요”, “축하해요 언니”, “내 최애 가수님들”, 너무 예쁘네 둘 다 등 반응을 보였다.







린은 이수와 가요계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 2014년 9월 19일 결혼했다.



한편 린은 남편 이수가 소속된 엠씨더맥스의 ‘백야’를 리메이크한 음원을 지난 정보이용료현금화 18일 공개했다.



(사진=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