やっと
体が戻りました。
어제는 아파서 죽을뻔했다.
계속 토하고 난리도 아니였다.
갑자기 왜이러는지.
내일은 입학식인데.
아르바이트하면서도 힘들어 죽는줄 알았고.
오늘은 결국 아르바이트도 못갔고.
심지어 자느라 전화하는것도 잊어먹고 있었다.
최악이였다.
근데 꿈에는 박유천이 나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미챠.
그래서 촘 기분이 좋은 희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토리가 너무나도 웃겨서 잊어먹기 싫은 꿈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じゃ!!
明日からは元気で!!
頑張ろ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