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재하 기자] 영화 늑대사냥 무대 인사 이벤트가 9월 25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서인국, 박호산, 정소민, 장영남, 홍지윤, 김민철, 김홍선 감독이 참석했다.



늑대사냥은 극악무도한 트위치 범죄자들을 태평양에서 한국까지 이송해야 오피스 하는 상황 속 11번가 지금껏 보지 못한 극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 하드보일드 서바이벌 액션 영화다.



태평양 한 가운데 움직이는 교도소인 ‘프론티어 타이탄’호에서 벌어지는 강력한 폰팅 빌런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늑대사냥은 제47회 토론토 네이트 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프랑스 에트랑제 국제 영화제, 미국 판타스틱 페스트의 호러 부문 공식 엠펨코리아 초청을 받아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