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한민국 충남 논산시 강경읍 (대한 民國 충남 논산시 강경읍)에 사는 1964 년생 남자입니다. 

아내와 중학교 3 학년 딸을두고 있습니다.

 

저는 평생 두가지 일을하였습니다.

피 끓는 청춘 시절에는 연극 배우로 10 년을 살았고 

이후 25 년 시간은 방송 작가로 살았습니다.

 

그리고 한 달 전에 고향으로 돌아 왔습니다. 

물론 아내와 딸은 서울에 살면서 왕래 할 계획입니다. 

 

제가 이곳 강경에 온 이유는 2 가지입니다.

첫째는 90 살에 가까운 늙 으신 부모님을 모시기 위해서입니다. 

둘째는 평생 문화, 언론 활동의 경험을 살려서 농촌 인 이곳에서 

작게 나마 문화 예술의 향기를 지피기 위해서입니다. 

이 지역 마을 사람들과 함께 말입니다.

 

강경은 1800 년대 말에서 1900 년대 말까지 한국의 대표적인 시장이었습니다. 

특히 1900 년대 전반기의 건축물들이 많이 남아있는 곳으로 유명 하지요. 

 

제가 앞으로 문화적인 활동을하게 될 중심지는 

강경읍 옥녀봉에있는 옛날 일본식 건물로써,  조선 식산 은행  관사로 사용되었던 오래된 건물입니다. 

 

 

 

 

 

 

 

 

 

 

 

혹시, 여러분의 가족이나 주변의 지인들이 그 시대에 이곳에 살았다면 

연락을 바랍니다.

그 시절에 찍은 사진이 있다면 보내 주시면 더욱 감사합니다. (E-Mail; josooy77@gmail.com)

 

언제든 미리 이메일을 주시고, 한국에 오셔서 이곳을 방문하시면 친절히 모시겠습니다. 

앞으로 이곳에서 벌어 질 문화 예술 활동과 변화 해가는 모습을 전하겠습니다. 

앞으로 이곳 소식을 자주 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naver.me/xfhPikZ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