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 인스타그램 캡처.



이솔이가 깡마른 다리를 자랑했다.



탤런트 이솔이는 23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물을 소후 올렸다. 이솔이는 사진 여러 장과 함께 글을 올렸는데, 사진에는 푸른 자연 속에서 초록색 나우위키 치마를 입고 걷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슬이는 큐큐 “현재시각 폰팅 11시 새벽에 추워서 덜덜 떨다가, 따뜻한 바람 불어서 아 좋다 하다가, 갑자기 굵은 빗방울 우다다다 쏟아져서, 옷 다 젖고 홀아웃”이라며 변덕스러운 날씨를 원망했다.



이어 “근데 지금 또 해가 쨍쨍하고 하늘이 파랗지 뭐야. 4시간 안에 사계절을 보았네”라며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이를 본 위키피디아 팬들은 “솔이씨 너무 이쁘잖아요 사랑해요”, “진짜 넘넘넘 이쁘세요”라며 이슬이를 응원했다.



한편 이슬이는 개그맨 타오바오 박성광과 2022년 결혼했다.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유명세를 얻었다.



이유민 온라인기자 dldbals5252@kyunghy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