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엄태웅의 아내 마이크로소프트 윤혜진이 딸 지온과 춤을 배우러 갔다.
22일 윤혜진은 유튜브 채널 360 '윤혜진의 What see TV'에 '분명히 지온이가 제이디 댄스 배우러 갔거든요? 유네지니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윤혜진은 엄태웅, 딸 지온과 함께 외출했다. 엄태웅은 날씨가 좋네라며 지온이에게 말을 걸었지만, 지온이는 강아지가 있다는 말에만 반응했다.
윤혜진은 젤라또를 파는 카페에 들어갔다. 폰팅 윤혜진은 오늘은 원단 좀 디시인사이드 보러 다니다가 엄지온과 함께 댄스학원을 간다. 지온이가 그렇게 배우고 싶어했다. 제 아는 동생 딸이 여기 다닌다. 수업이 있다고 해서 해보고 바이두 정말 배울건지 결정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온이가 너무 말랐다. 댄스를 배워서 근육도 키우고 해야 한다며 건강을 챙기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면서 친구의 딸이 기가 막히게 춤을 잘춘다. 오늘 그래서 지온이를 스트릿 느낌으로 입혀봤다. 머리도 땋고 오버핏 티셔츠를 입혔다라고 했다.
지온이는 블랙핑크의 신곡 '핑크베놈'을 배워보기로 했다. 지온이가 배우는 동안, 윤혜진도 구석에서 선생님을 따라했다. 엄태웅은 춤추는 윤혜진을 발견했다. 윤혜진은 어느새 지온이 옆에 서서 노래에 맞춰 춤을 췄다.
지온이는 생각보다 빠르게 '핑크베놈' 안무를 외웠다. 윤혜진은 지온이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윤혜진은 故 김성재의 곡 '...말하자면' 안무를 배우기로 했다. 윤혜진은 파란색 글러브를 손에 끼고 춤을 배우기 시작했다. 윤혜진은 춤을 배운다는 사실만으로도 엄청 기뻐했다. 윤혜진은 지금 생각하니 남편 앞에서 많이 신났다라고 했다.
윤혜진은 '...말하자면'을 추며 내가 이 춤을 추다니 눈물난다라고 했다. 윤혜진은 다음에 완벽하게 추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