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야노 시호. 출처| 야노 소후 시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 시호가 근황을 전했다.
야노 시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것을 시도할 때 나우위키 마음이 벅차오른다!! 다시 요가 중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 큐큐 모델 야노 시호. 출처|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야노시호는 요가복을 입고 능숙하게 요가 자세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애플힙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어서 공개된 사진에서 야노 시호는 상체를 폰팅 바닥에 납작 엎드리고 있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 야노 시호의 놀라운 코어힘과 믿기지 않는 위키피디아 유연성이 돋보인다.
▲ 모델 야노 시호. 출처| 야노 타오바오 시호 인스타그램
야노 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딸 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추사랑은 올해 초 야노 시호가 운영하는 브랜드 '시호 앤 스타일'을 통해 키즈 모델로 정식 데뷔한다고 알린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