絶望の中から希望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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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 속에서 희망을!
입력시간 : 2011-03-18 00:07
[앵커멘트]

일본 대지진 참사로 많은 사람이 절망에 빠져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요, 피해 지역에 사는 우리 동포들이 자신들의 식량을 아껴 일본 주민들에게 나눠주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센다이에서 박사유 리포터가 전합니다.

[리포트]

라면과 생수 등 생필품을 한가득 실은 트럭 두 대가 도착했습니다.

대피소에 모여 공동생활을 하는 동포들을 위해 도쿄에서 보내온 구호 물품들입니다.

지진으로 동포들의 상황은 비록 최악이지만 전국 각지에서 이어지는 도움의 손길로 마음만은 따뜻해집니다.

[인터뷰:윤길순, 동포]
"다른 지방에서도 지진이 계속되는데 이렇게 몇 시간이나 먼 거리를 달려와 줘서 정말로 고맙습니다."

[인터뷰:권윤희, 동포]
"많이 힘든 사람들이 있는 속에서 지원을 받는 만큼 많이 힘을 내고 또 어려워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우리가 열심히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동포들은 힘든 처지 속에서도 다른 대피소에 있는 일본 주민을 돕고 있습니다.

하루 두 끼만 먹으면서 아낀 쌀로 주먹밥을 정성껏 만들어 전달하고 격려했습니다.

[인터뷰:윤종철, 동포]
"우리를 이해해주고 평상시 연계가 있는 그러한 학교에 저희가 (좋은) 마음으로 지원을 갔습니다. 가니까 아주 좋아했어요."

서로 어려울 때 돕는 따뜻한 마음들이 절망적인 상황 가운데 희망의 빛줄기가 되고 있습니다.

센다이에서 YTN 인터내셔널 박사유입니다.
皆さん、アンニョンハシムニカ。


現地情報をお伝えするためメールを転送します。

*大阪朝高ラグビー部を取材してきた南出身の朴思柔氏が現地入りし多くの方に情報を発信してくれています。
自身も大病を患いながら、取材に命をかけておられる方です。
できるかぎり情報を転送したいと思います。


> Subject: [コマプレス]東北学校2日目、雪、真っ白
> Date: Wed, 16 Mar 2011 12:08: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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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昨夜大きい地震がありました。今朝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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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②朝、起きたら昨夜より降ってきた雪で、学校回り、山等まで真っ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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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③切水の状態が続けられて、ストックの水がわすがなので節約しながらトイレも洗面も解決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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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ガスも復旧まで最短1ヶ月かかると言われてる状態。電気が通じたことだけでありがた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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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④今朝、先生の方々が壊れた校舎に入り、子供達の本、文房具などを校舎の外へ取り出しました(万が一、校舎が倒れる恐れもあるということで)。さゆも付いて入り、色鉛筆、そろばんなど、床の上に散乱してるのを拾い上げ、出し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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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四十年前’建たれたとは言うものの、床は木の温もりが気持ち良い等、居心地抜群のこじんまりした教室でしたので驚きました。だからもっと胸が痛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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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⑤この地域の日本の方々が避難してる所には‘食糧が切れて困ってる’という情報があったので、昨日三時間並び、やっと買えたお米で、オモニ達、女先生達はおにぎりを大量作ってます。日本の避難所に差し上げる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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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⑥学校にはガソリン、灯油がほぼ切れたので、今さゆは、先生と一緒に、ガソリンスタンドを回ってます。雪の中、ガソリンスタンドの前には行列が絶え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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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ガソリン用の容器がもっとあればと思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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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取り急ぎ
>
> 朴思柔 ぱくさゆ 拝
>
> ・・・・・・・・・
>
>
> 小さな声・低い視線
> コ マ プ レ ス
>
> 朴思柔 ぱくさ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