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인스타그램 배효주 기자] 양세형이 금연한 지 9년이라고 밝혔다.
9월 20일 방송된 KBS 2TV '오케이? 오케이!'에서는 금연 때문에 아내와 갈등을 겪고 있다는 남편이 출연해 고민을 상담했다.
양세형은 저는 (남편의) 마음을 알 것 같다. 금연한 지 8~9년 됐기 때문이라고 했고, 정호영 셰프도 저도 10년 정도 됐다고 야후 말했다.
이어 양세형은 담배를 피워 줌 본 사람은 안다. 정말 힘들다며 저도 시행착오가 많았다. 전자담배도 했다가, 한 달 폰팅 끊었다가 술 먹고 다시 피우고..라 털어놨다.
정호영 아도비 셰프 또한 다시 담배를 피우게 될까봐 근처에도 안 간다. 그정도로 담배 끊기가 힘들다고 덧붙였다.(사진=KBS 2TV '오케이? 오케이!' 방송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