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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니들이 잘났지.
니들이 말하는 돈? 솔직히 돈 어디가 더 많냐?
우리나라 빙상연맹. 피겨한테 돈 안 쓰려고 난리고, 너희는 돈을 아사다마오한테 갖다 부어 바치는데 누가 돈이 많겠냐고. 심판을 매수해서 경기를 한다면 연습할 경기장 없어서 자비로 캐나다까지 가서 연습하는 연아가 심판들 매수하겠냐, 나라에서 오냐오냐 예쁜 우리 마오 하면서 나라 차원에서 어야둥둥해주는 마오가 돈이 많겠냐? 나라만봐도 너희가 돈이 많냐 우리가 돈이 많냐? 진짜 거지같아서 이런 말 하기 싫은데 따지면 돈 많은 나라가 어디냐고. 그런데 왜 혼자 연습 열심히 하고 잘 해서 올림픽 나가서 금메달 딴 우리 연아선수한테 그렇게 몹쓸짓 하는거야?
너희 마오와 그 외 떨거지들. 그래, 피겨도 우리보다 오래 됐고, 스케이트라던가 이런 기타 물품들 아직도 너희가 월등하다. 우린 그거 사다 쓰고있고. 그럼 우리가 너희보다 못 해야되냐?
우린 라이벌이라고 인정도 안 하는데 지들끼리 라이벌이라며 갖다 붙이더니 이건 뭐 나라 전체가 사기꾼에 아사다마오가 그렇게 무섭냐? 너는 치팅점프를 했고, 고개로 돌아갔고, 얼음판을 비벼서 점수가 마이너스를 받았다. 앞으로 그렇게 하지 않는게 중요하다. 그럼 다음 올림픽에선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거다 이렇게 말해줘야지, 그놈의 트리플 악셀. 트악도 제대로 뛰면 또 말을 안 한다. 일본사람 빼고는 그거 다 제대로 뛴거 아니라는데 그것갖고 끝까지 안 물고 늘어져주면 고마워 해야지, 뭐 3번이나 뛰고도 연아를 못 이긴건 심판의 매수? 이것들이 진짜 더럽게 나오네.
마오야, 언니가 널 미워해서 이런 말 하는것 아닌데 점프를 하나를 하더라도 제대로 뛰고, 트악이 그렇게 뛰고 싶으면 트악 대회에 나가라. 니가 뛰는 점프만 고난이도에 아무나 못하는거냐? 그것을 잘 못 뛰면서 끝까지 그것만 고집하는 네가 지금 잘하는 짓이냐? 제대로 된 점프를 하고 남들보다 더 높이 고개 안 돌리고 뛰는게 중요하잖아. 누가 너보고 꼬 트악 뛰라더냐? 다른 점프도 잘 못하니 트악밖에 없겠지만 바꿔라. 너 나이도 어리잖아. 나라가 너에게 돈도 많이 들이고 너만 이쁘다고 해주니까 기분 좋아서 지금 네가 뭐가 틀렸는지 모르겠지만, 너희 나라 말만 듣지말고 세계인의 말을 좀 들어봐. 그게 너의 앞으로의 피겨인생에 도움이 될거다.
그리고 금메달 하나도 못 딴 너희 선수들에게 그나마 아사다가 얼마나 큰 희망이었는지 이해는 가지만 너희 선수를 응원하고 앞으로 잘 되게 도와줘야지, 잘하고있는 남의 나라 선수 그런식으로 깎아내리면 안되는거지. 진짜 본성 더럽구나.
내가 평소에 일본 자체를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지만 진짜 내가 팬질한다고 상대하고있는데, 이럴줄 몰랐던건 아니지만 진짜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민족이라는 말을 서슴없이 해주고 싶다. 이건 뭐 나라차원에서 사기를 쳐요. 야이, 정신빠진 나라야. 국민들에겐 옳바른 정보를 신속하게 인지시켜야지, 너희가 편한대로 주입시키지마라. 그것역시 너희나라가 망하는 지름길이야. 너희가 망하든 안 망하든 나랑은 별 상관없는 것 같지만 나라가 망하는데 세계경제가 멀쩡할리가 있니? 나를 위해서 하는 말이지만 너희를 위해서기도 하니까 제발 귓등으로만 듣지말고 정신 차려. 적어도 7살부터 열심히 피땀흘려 노력해서 여기까지 올라온 금메달리스트의 얼굴에 먹칠하지말라고! 왜 가만있는 애를 건드리길 건드려! 누군 못해서 가만있냐? 승자의 여유라고 하더라. 찌질한 티 내지말고 제발 좀 다음 경기때 좋은 모습으로, 그리고 나도 아사다마오에게 기대할 수 있게 변화를 보여봐라.
+ 우리나라에선 이런말이 있더라. 니가 트악을 4번 뛰네, 4바퀴를 도네 마나 하니까 말야...
점프가 하고싶다면 스키점프로 나가래. 마오야 생각해봐라. 아님 너네 나라에서 주최하는 일본 트리플악셀 대회 하나 만들어달라고 해봐. 아주 좋아하며 만들어줄거다.
길게 쓰고싶어서 한글로.
오랜만에 아메바에 왔다. 난 아라시 팬이지만 동방 팬이기도 해서 일본 비기스트의 반응이 궁금했다. 과연 이 사태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요즘에 일본에서 동방이 잘 나가고 있다는 사실은 알았지만, 정말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고 잘 되기를 기원해줘서 고마웠다. 역시 국적은 다르지만 아이돌이 하나로 엮어줬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래서 평화사절단이라는 말이 붙어도 이상하지 않은 것이겠지.
한국은 지금 꽤 여러 가십성 기사와 소속사의 언론플레이에 발로 쓴 기자들 때문에 회사와 기사들에 많은 팬들이 화나있는 상태지만 멤버들을 믿는 마음은 아직 큰 것 같다. 다들 하나같이 다섯이 동방신기라는 굳건한 믿음으로 기다리고 있다. 어떻게든 정확한 의사표명을 하겠거니 하고 우선 기다려보자는 추세다.
그냥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기엔 그룹이 너무 크다. 예전과 비교하지만, 사실 예전에는 한국 내에서만의 문제였지만 지금은 에이벡스, 토호신키도 걸려있으니 이래저래 생각할 것이 많다. 그래서 더욱 더 모르겠다. 그냥 잘 해결이 되기를, 누구도 상처받지 않고 노예취급 안 당하는 좋은 곳으로 다섯이서 함께 웃으면서 노래할 수 있기만을 바랄 뿐이지.
ところでどうして私は日本ブログに書くのか・・・なぜ.
そして嵐コンサート全部全滅・・・
非常に悲し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