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THE 美人の世界


사실 힙합은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들어본 적은 별로 없지만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알아주는 힙합피플! 그것도 힙합부부!
타이거JKT윤미래 명성은 익히 들어서 알고있었다!
그렇지만 이렇게 대단할 줄이야!
앞으로 이 두 분은 진짜 잘됐으면 좋겠다!!
노래도 정말 좋고 또 노래만드는 과정도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역시 무한도전이야 진짜 재밌어~ドキドキ

영.계.백.숙! 오오오오~!
윤종신아자씨노래.........중독성 진짜 너무 강해. 하루종일 끊을 수가 없다得意げ

한국이 요즘 어렵잖아.

뭐 살기 좋은 사람들은 여전히 살기 좋겠지만

그 사람들의 집이 살기 좋은거지 나라가 살기 좋은건 아니잖아.

때문에 저소득층이건 고소득층이건 죄다 외제차를 타면 안된다고 봐.


좀 더 진하게 말하자면.

지금 이 시점에 외제차 끌고 다니는 인간은 정말 무식한거야.

좋은 대학 나왔다고 똑똑한게 아니야.

현실을 직시하지 못한,

지금 나라 사정을 모르는 인간이 아주 무식하고 덜 된 인간이지.


생각해봐, 현명한 사람은 1석2조를 생각하기 나름이잖아.

국산차를 쓰면 우선 나라살리는 데에 한 몫해서 좋고

또 결국은 내 돈도 절약되서 좋잖아.

생각해 보면 우리나라 사람이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 차를 탄다는 것은

굉장히 당연한 얘기인데 왜이렇게 못 알아듣는지.


우리나라에서 제일 멍청한 지역. 강남.

하나님 앞에서 차가지고 사람판단하는 무례를 저지르는 사람이 너무 많은 곳이야.

어리석은 짓이지,

있잖아, 공부를 하려면 똑바로하고, 공부안했으면 좀 하는게 어때?

다 그런게 국위선양이고 우리나라를 지금까지 지켜주신 독립운동가를 비롯한

많은 훌륭한 분들에 대한 최소의 도리다.


정신차리자. 요즘말로 왜이렇게 정신줄을 놓고 사는 인간들이 많은지.


우리나라가 사실 아주 오래전부터 그런 인간들이 많았지.

일제시대가 끝나고 친일파 처단을 안한 것이 제일 문제다.

그딴 몹쓸 친일파들이 돈 뿌리면서 아직까지도 땅땅거리며 잘 살고 있는 나라가 제정신일까.


어쨌든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외제차쓰지 말자는 것.

국산차타고 계신분들은 쭉 국산차 타 주시고

외제차타고 계신분들은 이제라도 바꿔타는게 좋겠다는 생각이다.


월드컵, WBC때만 나라사랑하면 뭐해.

우리, 어렵게 지켜온 나라, 평소에도 사랑합시다.!







*

내가 일본블로그에다 썼다고, 일본어를 배우고 있다고. 일본에 유학을 갈 거라고.

지금 위의 글이 모순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영어배우는 시간이 국어배우는 시간보다 많은 사람들이 할 소리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난 충분히 국어를 사랑하고,

왠만한 사람보다는 한국 문학작품에 대해서도 빠삭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의 내 직업도 국어를 많이 쓰는 직업일 것이다.

난 우리나라를 사랑하고 또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위에 있는 내 글 역시 한치의 거짓없는 내 진심이다.


비난 할 사람은 비난해도 좋다.

남의 시선을 신경쓰기엔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만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바쁘기 때문이다.

자갈과 강과 높은 절벽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아무것도 없는 이 곳엔 아직 햇빛이 들지 않았다.

시린 발바닥을 가만히 자갈에 대어본다.

밟힌 자갈은 물보다도 차갑고 산보다도 거칠다.


캄캄한 강에 강냉이같은 배 하나를 띄운다.

그 곳에 가만히 누어

노대신 개훈한 바람에 배를 맡긴다.


하늘을 뚫어버릴 듯한 절벽이 보인다.


지금

난 저 절벽을

오르고 있는건가,

아니면 내리고 있는건가.

그것도 아님 맴돌고 있는건가.



WELCOME TO THE 美人の世界



<Salvador Dalí - 未完成の立替絵 >


살바도르달리의

미완성의 입체그림




초현실주의 화가


밀레를 사랑한 화가


그의 그림은 참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해준다.

이 그림은 어떻게 봐야할까.



WELCOME TO THE 美人の世界-WACAIJUNSU

まだ高校生の時のジュンスさまだ!

君はどこにいて、誰と何処にいて、どんな服を着て、何して笑ってるんだろう♬


시한편읽고 하루를 시작합시다.べーっ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