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국주가 띠동갑 남동생 때문에 아빠와 부부로 오해 받은 사연이 공개 됐다.
9월 1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국주가 출연했다.
이국주는 남동생과 끈끈한 우애를 자랑했다. 이국주는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던 과거 사진이 공개 되자 “저희는 나이가 띠동갑이다. 초등학교 5학년 때 동생이 태어났다. 제가 아기를 안고 엄마가 한복을 입고 아빠가 옆에 있었다. 저랑 아빠가 부부고 엄마를 행사 진행 온 분으로 착각하시는 분이 많더라. 어렸을 때부터 제가 동생을 많이 봤다”라고 말했다.
송은이는 핸드폰결제현금화 “둘이 애틋하더라. 저는 남동생이랑 놀이동산에 가본 적이 없다. 최근에 SNS 보니까 남동생이랑 놀이동산 다녀왔더라”고 전했다.
이국주는 “갑자기 일이 취소돼서 동생을 불러서 갔는데, 너무 재밌었다. 동생이 제 무릎 사정을 아니까 힘들면 말해, 쉬자라고 한다. 엄청 잘 맞고 덩치도 비슷하니까 저희를 괴롭히는 사람이 없다. 식성도 맞는다”라고 동생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때 양세형은 유병재에게 귓속말로 “동생이 체구가 더 왜소하다”라고 전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