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잠자버려서

허리아파서

학교 지각했어







너무좋아하는 교수님(63)을 우연히 역에서 만나서

택시 타고 같이 가자고 해줬어

너무기쁘고 행복했지만 ㅎ 오전은 땡땡이 칠 생각이었으니 거절했어요




나랑 교수님은 상사상애 ㅋㅋㅋ







오늘 날씨가 엄청좋아서 나처럼 산을 좋아하는 우리오빠랑 등산가고싶었어

요즘 맨날 등산 가고싶어지는 날씨

타카오산에도 올해 한번쯤은 가고싶네

오니기리 가지고






요즘 정말 돈이 없어서 큰일

알바가는 시간도 없고

내년 3월까지 잘살아야지.......






오늘 아무것도 안했는데 왠지 이제 졸리다

목욕해야지




울오빠보고싶다 진짜 아아